145 166

Cited 0 times in

Cited 0 times in

개정된 대한췌장담도학회 총담관결석 진료 가이드라인: 진단

Other Titles
 Revised Clinical Practice Guideline of Korean Pancreatobiliary Association for Common Bile Duct Stones: Diagnosis 
Authors
 손준혁  ;  박진명  ;  이재민  ;  황신혜  ;  이상협 
Citation
 Korean Journal of Pancreas and Biliary Tract(대한췌담도학회지), Vol.29(4) : 122-127, 2024-10 
Journal Title
Korean Journal of Pancreas and Biliary Tract(대한췌담도학회지)
ISSN
 1976-3573 
Issue Date
2024-10
Keywords
총담관 결석 ; 총담관 ; 진료지침 ; 진단 ; Choledocholithiasis ; Common bile duct ; Guideline ; Diagnosis
Abstract
총담관결석의 진단은 환자의 임상 양상과 여러 혈액, 영상 및 내시경검사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총담관결석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초기검사로 간기능검사와 복부초음파 혹은 복부 CT를 시행할 수 있으며, 이러한 초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담관결석의 저위험군, 중등도위험군 및 고위험군으로 분류할 수 있다. 총담관결석의 저위험군은 간기능검사가 정상이고 영상검사에서 총담관의 확장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로, 이러한환자에서는 총담관결석을 시사하는 증상이 지속되지 않는 한, 추가적인 검사는 필요하지 않다. 총담관결석의 중등도위험군은 간기능검사에서 이상을 보이거나, 영상검사에서 총담관 확장을 보이는 경우로, EUS나 MRCP 검사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으며, 추가 검사에서 총담관결석이 확인되는 경우 ERCP의 시행이 필요하다. 총담관결석의 고위험군은 임상적으로 담관염이 있거나 영상검사에서 총담관결석이 확인되는 경우이며, 다른 추가 검사 없이 진단 및 치료 목적으로 ERCP 시행이 권고된다.
DOI
10.15279/kpba.2024.29.4.122
Appears in Collections: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Dept. of Radiology (영상의학교실) > 1. Journal Papers
Yonsei Authors
Hwang, Shin Hye(황신혜)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202358
사서에게 알리기
  feedback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