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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nsional Changes in Extraction Sockets: A Pilot Study Evaluating Differences between Digital and Conventional Impressions

Other Titles
 발치와의 체적변화: 디지털 인상법과 기존 인상법의 차이를 평가하는 선행연구 
Authors
 백민우 
College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Department
 Others (기타) 
Degree
박사
Issue Date
2023-02
Abstract
Traditionally, soft tissue records are obtained by dental impression using impression materials; however, accurately recording the soft tissue immediately after tooth extraction is difficult. We measured the tissue changes after tooth extraction and compared two impression modalities (digital versus conventional) by measuring the changes at the soft tissue level. In this case, 15 patients with 17 single extraction sites were enrolled. Conventional impression (CI) using vinyl polysiloxane material and digital impression (DI) using an intraoral scanner were prepared immediately after extraction (T0) and at 2 months post-extraction (T1). Standard tessellation language files were generated for superimposition of the tissue surface. The tissue changes and discrepancies were measured on the superimposed surfaces. The differences in the changes and the discrepancy between the tissue surface impression at each time point were compared. At all measuring levels, the total tissue change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groups DI and CI (p < 0.05). DI exhibited a more pronounced tissue surface at both time points, and the total discrepancy was statistically sig nificantly greater at T0 than at T1 (p < 0.05). The values from DI and CI demonstrated small but significantly different for the same study material. The interpretation of such differences may depend on the clinical situation or scientific value.
발치 후 발생하는 연조직 변화는 인상채득과 석고모형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기록되어왔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이용했을 때, 인상재로 인한 오류와 서로 다른 시점에서의 모형에 대한 주관적인 비교 등으로 인한 오류가 생길 수 있다. 구내스캐너를 이용하여 연조직의 디지털 이미지를 생성하고,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하여 주관적인 비교를 피할 수 있다면 이러한 오류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연조직의 발치 후 변화량을 평가하는데 구내스캐너를 이용하
는 방법과 기존의 인상채득과 석고모형을 이용하는 방법을 비교하여 두 방법이 기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연조직 변화량을 측정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분석하는 것이다. 15명의 환자, 17개의 발치와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발치 직후와 발치 후 2개월 지난 시점에서 구내스캐너와 실리콘 인상재를 이용하여 인상 채득하고 디지털 이미지를 생성하였다. 디지털 이미지를 중첩하여 발치 후 발생한 연조직 변화량을 측정하고 각 시점에서, 두 방법 이용했을 때의 차이를 측정하였다. 발치 후 연조직의 총 변화량은 치은 변연을 기준으로 2mm 하방에서 3.53 ± 1.00 mm vs. 3.40 ± 1.02 mm, 3mm 하방에서 2.75 ± 0.97 mm vs. 2.65 ± 0.97 mm, 4mm 하방에서 2.08 ± 0.87 mm vs. 1.64 ± 1.12 mm로 측정되었다. 구내스캐너를 이용했을 때 변화량이 더 크게 측정되었고, 이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5) 각 시점에서 구내스캐너를 이용하였을 때 연조직이 더 크게 측정되었고, 발치 후 2개월이 지난시점에 비해 발치 직후에서 그 차이값이 컸다.(p<0.05) 또한 상악/하악의 요소가 연조직의 변화량과 두 방법간 차이에 영향을 주었다. (p<0.05) 연조직 인상채득 및 연조직의 변화량 평가시 구내스캐너를 이용하는 방법과 인상재를 이용하는 방법사이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그 값이 비록 작지만, 임상적 상황 등에 따라 유의한 차이값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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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Others (기타) > 3. Dissertation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9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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