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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판매직·생산직 근로자들의 프리젠티즘 관련 요인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related factors in presenteeism of office, sales, and production workers 
Authors
 최유라 
Degree
석사
Issue Date
2017
Description
산업보건전공
Abstract
본 연구는 사무직·판매직·생산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프리젠티즘과 근로조건, 물리화학적 유해인자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시행하였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구축한 2014년 제4차 근로환경조사 (The fourth Korean Working Conditions Survey, KWCS) 자료를 이용하여 직업군이 사무직, 판매직, 생산직인 임금근로자 17,426명을 최종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프리젠티즘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일반적 특성, 근로조건, 물리화학적 유해인자, 인간공학적 유해인자,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등을 독립변수로 단별량 분석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사무직에서는 물리화학적 유해인자 중 연기/흄/분진, 간접흡연에 노출되었을 경우, 직무스트레스 중 직무요구도(엄격한 마감시간)가 높고 근로환경 불만족 시, 감정노동 중 감정을 숨기는 일, 감정표현규범이 있을 시, 화가 난 고객을 상대할 경우 비차비가 유의하게 높았다. 판매직에서는 근로조건 중 비정규직일 경우, 근로시간이 40시간 이하에 비해 많을 경우, 물리화학적 유해인자 중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 인간공학적 유해인자 중 피로/통증자세에 노출된 경우 비차비가 높았다. 또한 직무스트레스에서 근로환경 불만족 시, 감정노동 중 감정을 숨기는 일을 할 경우 비차비가 높았다. 생산직에서는 근로조건 중 비정규직일 경우, 근로시간이 40시간 이하에 비해 많을 경우, 물리화학적 유해인자 중 고온, 화학물질,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 인간공학적 유해인자 중 중량물 운반이 있을 경우 비차비가 높았다. 또한 직무스트레스에서 근로환경 불만족 시, 감정노동 중 감정을 숨기는 일을 할 경우, 감정표현 규범이 있을 경우 비차비가 높았다. 본 연구 결과 다양한 요인들이 프리젠티즘과 관련이 있었으며, 이 요인들은 직업의 특성에 따라 다른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프리젠티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직업의 특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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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Others (기타)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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