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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아동 어머니가 인지하는 불확실성, 부모효능감, 간호사와의 파트너십 상관관계

Other Titles
 Relationship among uncertainty, self-efficacy, and partnership with nurses in mothers of epileptic children 
Authors
 이새봄 
Degree
석사
Issue Date
2017
Description
아동간호 전공
Abstract
본 연구는 뇌전증 아동 어머니가 인지하는 불확실성, 부모효능감, 간호사와의 파트너십 정도와 상관관계를 파악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본 연구의 연구 대상은 서울 소재 S 대학병원에서 뇌전증 진단을 받고 상기 진단으로 2일 이상 입원하고 있는 0–19 세 미만의 아동의 어머니 3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어머니가 인지하는 불확실성은 Parent’s Perception of Uncertainty Scale (PPUS), 부모효능감은 Parent Sense of Competence (PSOC), 어머니가 인지한 간호사와의 파트너십 정도는 아동간호사-환아부모 파트너십 측정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구 목적과 변수의 특성에 따라 기술통계, t-test, one-way ANOVA, pearson 상관관계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뇌전증 아동 어머니가 인지하는 불확실성은 항목별 점수 최대 4점 중 평균 2.4점으로 중등도 이상이었으며, 영역별로는 전체적인 모호성이 평점 2.53으로 가장 높고, 의료진에 대한 신뢰성의 평점이 2.12로 가장 낮았다. 2. 부모 효능감은 항목별 최대 5점 중 평균 3.28점이었으며 3가지 하위영역 모두에서 3점 이상의 점수를 보였다. 3. 어머니가 인지한 간호사와의 파트너십은 최대 점수 5점 중 평균 4.07점으로 높았으며, 7가지 하위영역 중 전문적 지식과 기술이 평점 4.25로 가장 높고, 의사소통이 3.89로 가장 낮았다. 4. 뇌전증 아동 어머니의 일반적 특성 중 어머니가 생각하는 아동의 중증도 정도가 어머니가 인지한 불확실성(F=13.025, p<.001), 부모효능감(F=4.016, p<.05), 간호사와의 파트너십 (F=6.548, p<.001)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뇌전증 아동의 일반적 특성에서는 진단받은 연령이 어머니가 인지하는 간호사와의 파트너십과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333, p<.05). 5. 뇌전증 아동 어머니가 인지하는 불확실성은 부모효능감(r=-.489, p<.001)과 어머니가 인지하는 간호사와의 파트너십(r=-.424, p<.001)에서 유의한 음의 상관성이 있었으며, 부모효능감과 어머니가 인지하는 간호사와의 파트너십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r=.395, p<.05)를 보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하였을 때, 뇌전증 아동 어머니가 인지하는 파트너십 정도가 불확실성과 부모효능감에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는 간호중재의 개발이 요구된다.
Appears in Collections: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Others (기타)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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