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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ded prognostic value of radiological phenotype combined with clinical features and isocitrate dehydrogenase mutation status in anaplastic gliomas

Other Titles
 역형성 신경교종 환자에서 임상적 위험인자 및 IDH 변이여부에 더하여 영상의학적 소견이 갖는 예후인자로서의 가치 평가 
Authors
 이민수 
Issue Date
2018
Description
Department of Medicine
Abstract
연구 배경 : 역형성 신경 교종의 자기공명영상 (MRI) 소견이 예후를 예측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는 점이 이전 연구들에서 보고되어 있다. 이 연구에서는 이소시트르산탈수소효소 (IDH) 돌연변이 상태에 기초한 기존의 예후 모델에 영상의학적 표현형을 더했을 때 예후 예측력이 향상되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였다. 대상과 방법 : 후향적 연구로서 IDH 돌연변이 상태가 알려진 역형성 신경 교종 환자 86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의 수술 전 MR 영상을 VASARI 에서 제공하는 영상 분석 틀에 따라 분석 하였다. 다양한 영상 변수들 중 의미있는 변수만을 추리기 위하여 LASSO 콕스 회기분석을 이용하였다. 이렇게 얻어진 영상 변수들을 조합하여 영상위험점수 (RRS) 를 전체생존 (OS) 및 무진행생존 (PFS)에 대하여 각각 계산하였다. 나이, 수술 전의 Karnofsky 수행능력 점수, 절제 범위, IDH 돌연변이 상태를 포함한 다변량 콕스 회기분석 모델에 영상위험점수가 추가되었을 때의 C-index의 증가량을 계산하였다 결과 : 전체생존의 경우 8개의 MRI 영상소견이 영상위험점수를 구성하였으며 무진행생존의 경우 6개의 MRI 소견이 영상위험점수를 구성하였다. 전체생존 및 무진행생존 모두에서 종양의 다원성 또는 다중심성이 가장 연관성이 깊은 특징이었고 확산제한이 있는 경우가 그 뒤를 따랐다. 다변량 콕스 회기분석에서 IDH 돌연변이 여부와 영상위험점수는 독립적인 예후 인자였다. 방사선 위험 점수가 포함된 다변량 콕스 모델은 그렇지 않은 모델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생존 예측을 보였다 결론 : 역형성 신경 교종 환자에서 MRI 영상소견으로 계산한 영상위험점수는 독립적인 예후 인자였다. IDH 기반의 예후 모델에 영상위험점수를 추가하였을 때 보다 우수한 예후 예측 능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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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Others (기타)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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