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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ry calcium score for the prediction of asymptomatic coronary artery disease in patients with non-embolic ischemic stroke

Other Titles
 비색전성 뇌경색 환자에서 관상동맥칼슘 점수를 통한 무증상의 관상동맥질환의 예측 
Authors
 신수정 
Degree
석사
Issue Date
2018
Description
Department of Medicine
Abstract
배경: 뇌경색 환자의 상당수에서 관상동맥질환을 함께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미국심장협회와 미국뇌졸중학회에서는 죽상동맥경화증에 의한 뇌경색 또는 심각한 경동맥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의 경우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관상동맥질환의 동반여부를 검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관상동맥칼슘점수가 급성 뇌경색 환자에서 무증상의 관상동맥질환을 예측하는데 있어 기존의 위험인자 및 대뇌죽상동맥경화증 외에 추가적으로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급성 뇌경색으로 입원한 환자 중 관상동맥 전산화단층촬영과 두부 혈관촬영을 시행한 환자를 후향적으로 선발하였으며 이들 환자에서 위험인자, 대뇌죽상동맥경화증, 관상동맥칼슘점수를 곡선하면적 분석을 통해 무증상의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예측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결과: 1143명의 환자 중 최소 하나 이상의 심각한 (≥50%) 관상동맥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는 398명이었고 (34.8%), 심각한 (≥50%) 대뇌죽상동맥경화증 (내경동맥 또는 척추뇌기저동맥) 환자는 362명이었다 (31.7%). 관상동맥칼슘점수는 관상동맥질환의 중증도와 높은 연관성을 보였으며 (Odds ratio of log [CAC+1]: 1.673, 95% 신뢰구간: 1.568-1.786, p<0.0001) 심각한 관상동맥질환을 예측하기 위한 곡선하면적 값은 위험인자는 0.6, 대뇌죽상동맥경화증은 0.6, 관상동맥칼슘점수는 0.788 (p<0.0001) 이었다. 3가지 값을 모두 고려 하였을 때 곡선하면적 값은 0.812로 가장 높았다. 결론: 관상동맥칼슘점수는 관상동맥질환을 예측하는데 있어 위험인자 및 대뇌죽상동맥경화증과 함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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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Others (기타)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59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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