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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nsional alterations following vertical ridge augmentation using collagen membrane and three types of bone grafting materials : a ret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Other Titles
 세가지 골이식재 및 콜라겐 차폐막을 사용한 수직골 증강술 후 부피 변화 양상에 대한 후향적 연구 
Authors
 박윤호 
Degree
박사
Issue Date
2018
Description
Department of Dentistry
Abstract
임플란트 치과학에서 임플란트의 적절한 식립을 위한 여러 가지 골이식술이 소개되어왔으며, 이 중 수직골 증강술은 임플란트 식립 시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침범 예방, 적절한 길이의 임플란트 식립, 구강 위생관리의 용이성 등을 위하여 시행된다. 수직골 증강술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료는 자가골 블록이나, 이는 환자의 공여부에 대한 손상 및 제한적인 골량, 추가적인 합병증 발생 등의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에, 여러 가지 생체 재료가 수직골 증강술을 위하여 소개되고 있으며, 이는 자가골 이식술을 대체하기 위한 재료 및 방법으로써 사용된다. 본 후향적 연구는 세가지 골이식재와 콜라겐 차폐막을 이용하여 수직골 증강술을 한 경우들에 대하여, 방사선학적으로 그 부피 변화를 평가한 것이다. 3가지 골 이식재는 자가골 블록, 동종골 블록, 그리고 입자형 골대체재이다. 전자 의무 기록을 통하여 검색을 실시하였고, 위의 세가지 골이식재와 콜라겐 차폐막을 이용한 수직골 증강술로 치료받은 총 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재료로 군을 분류하여, 자가골 블록은 9명, 동종골 블록은 12명, 그리고 입자형 골대체재는 11명이었다. 이들의 방사선 사진 기록을 토대로 하여 수직골 증강량, 골 흡수의 진행, 임플란트 변연골 소실 등이 계측되었다. 모든 환자는 3년간 추적 관찰되었다. 3년의 기간은 T0부터 T6까지 6개월의 간격으로 나누어졌고, 각 시기별로 방사선 사진 상에서 골 증강부위의 높이가 계측되었다. T0시점은 수직골 증강술 시행, T1시점은 임플란트 식립, T2시점은 임플란트 보철물 장착이며, T3부터, T6까지는 해당 임플란트 부위에 대한 정기 검진이 이루어졌다. 각 군에서 임상적으로 임플란트의 실패나 특기할만한 합병증은 일어나지 않았고, 일부 환자에서 창상의 열개가 관찰되었으나, 2주 이내에 치유되었다. 치조제의 수직골 증강량(T0)은 자가골 블록에 대하여 5.13±1.61mm, 동종골 블록에 대하여 4.54±2.48mm, 그리고 입자형 골대체재에 대하여 3.90±0.85mm로 나타났다 (평균±표준편차). 치조골의 흡수 진행양상을 보면, 자가골 블록으로 증강된 치조제는 방사선학적으로 초기 1년간(T0~T2) 흡수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그 후 안정화되었다. 그리고 동종골 블록과 입자형 골대체재로 이식된 경우에는 술 후 1.5년 동안(T0~T3) 증강된 부피의 감소를 보였고, 그 후 안정화되었다. 그러나, 임플란트 변연골 소실에 관하여는 모든 군에서 관찰된 기간동안 1mm를 넘지 않는, 제한적인 흡수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동종골 블록 또는 입자형 골대체재를 사용하여 수직골 증강술을 사용한 경우에서도 임상적으로 용인할만한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러한 골대체재들은 자가골 블록에 비하여 그 부피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있어 더 긴 치유기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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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Others (기타) > 3. Dissertation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5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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