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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증상이론을 기반으로 한 위절제술 위암환자의 기능적 상태와 증상경험 및 영향요인

Authors
 이현정 
Issue Date
2015
Description
노인간호전공/석사
Abstract
불쾌증상이론을 기반으로 한 위절제술 위암환자의 기능적 상태와 증상경험 및 영향요인본 연구는 불쾌증상이론을 기반으로 위절제술을 시행한 위암 환자의 기능적 상태와 증상경험의 수준을 알아보고 영향요인을 확인하여 위암 수술 환자의 증상경험을 줄이고 기능적 상태를 높이기 위한 간호 중재를 마련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상관 관계 연구이다.2014년 10월 17일부터 2014년 11월 30일까지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시행 받고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S종합병원 소화기외과 외래에 내원하는 환자 중 연구 참여에 동의한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자료 수집은 설문조사로 이루어졌으며 설문지 작성 소요시간은 15-20분 정도였다. 도구로 증상경험, 기능적 상태 측정도구(M.D. Anderson Symptom Inventory-GI), 회복탄력성 측정도구(Connor-Davidson Resilience Scale-25), 사회적 지지 측정도구(김옥수, 2003)를 이용하여 외래에서 인터뷰를 통하여 설문조사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산처리 하였으며,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및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을 시행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1. 위절제술을 시행 받은 위암환자의 성별은 남자가 67.5%로 여자 보다 많았으며, 평균 나이는 59.28세였다.2.위절제술을 시행 받은 위암환자의 기능적 상태 점수는 60점 만점에 평균17.57±12.52점 (평균평점: 2.92±2.08)으로 나타났으며, 영역별로 신체적 기능 영역은 8.23±5.83점, 정서적 영역은 9.33±7.21점으로 나타나 위암 수술 후 정서적 기능에 대한 어려움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 위절제술을 시행 받은 위암환자의 증상경험은 180점 만점에 평균 36.85±25.31점(평균평점: 2.04±1.40)으로 나타났으며, 많이 경험하는 증상은 피로, 입 마른 느낌, 팽만감의 순서로 나타났다.4. 위절제술을 시행 받은 위암환자의 기능적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생리적 요인을 확인한 경우 위암 최종병기는 1기인 대상자가 76명(63.3%)으로 가장 많았으며, 위 부분 절제술을 시행한 대상자가 86명(71.7%)으로 가장 많았다. 혈청 헤모글로빈 수치는 12g/㎗이상 측정되는 대상자가 95명(79.2%)으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알부민 수치는 120명(100%) 모두 3.0g/㎗ 이상 측정되었다. 총 단백질은 6.5g/㎗ 이상 측정되는 대상자가 94명(78.3%)으로 조사되었다. 정서적 요인으로 확인한 회복탄력성은 100점 만점에 평균 58.73±14.16점 (평균평점: 2.35±0.56)으로 나타났다. 상황적 요인으로 확인한 사회적 지지는 영역별로 가족지지와 의료인지지로 나누어 확인하였으며 사회적 지지는 96점 만점에 평균 66.68±11.46점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 가족지지는 48점 만점에 평균 35.63±7.73점, 의료인지지는 48점 만점에 평균 31.06±5.26점으로 나타나 가족지지가 의료인지지 보다 높았다.5.위절제술을 시행 받은 위암 환자의 기능적 상태는 최종학력이 낮을수록(F=9.545, p<.001), 직업이 없고(t=3.643, p<.001), 가족 월수입이 적을수록(F=9.285, p<.001) 기능적 상태의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고, 수술 후 1년 미만이고(F=12.623, p<.001), 최종 병기가 높을수록(F=8.288, p<.001), 치료력에 따라서는 수술과 항암방사선요법을 모두 시행한 대상자의 점수가 더 높았고(t=3.692, p<.001), 혈청 총 단백질 수치에 따라서는 6.5g/㎗ 미만인 대상자(t=3.403, p=.001)가 기능적 상태의 어려움이 많았다.6.위절제술을 시행 받은 위암환자의 기능적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증상경험(β=.636, p<.001), 회복탄력성(β=-.197, p=.003), 수술 후 기간(β=-.149, p=.006)으로, 기능적 상태의 75.9%를 설명하였다(F=26.10, p<.001).결론적으로 증상경험, 회복탄력성, 수술 후 기간은 기능적 상태와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다. 따라서 위절제술 위암환자의 증상경험을 줄이고 기능적 상태를 향상시키기 위해 수술 후 기간에 따라 개별화된 간호 중재를 시행해야 하며,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자조 모임, 멘토 프로그램, 사회복귀 프로그램의 중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위절제술 위암환자의 기능적 상태가 향상될 수 있도록 환자와 함께 살고 있는 가족까지 포함하여 증상관리 교육 및 상담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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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Others (기타)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4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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