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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에 대한 인식과 음주행위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gnition of excessive drinking and the drinking behaviors 
Authors
 정상현 
Issue Date
2009
Description
보건정책관리학과/석사
Abstract
[한글]과음에 대한 인식 자체가 음주행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인구사회, 경제적인 요인, 음주거절효능감과 독립적으로 음주행위와 관계가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과음으로 인한 신체적, 사회적, 경제적 피해를 줄이는 정책과 교육프로그램을 계획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지방도시에 거주하며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활발히 하는 만 19세에서 59세 남녀 478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과음에 대한 인식지표’(지나친 음주라고 인식하는 1주일 음주횟수, 1주일 음주량, 폭음량)과 ‘음주 행위 지표’(실제 응답자들의 1주일 평균 음주횟수, 평균 음주량, 1년 중 최대 폭음량), 음주거절효능감도구(DRSEQ-R), 종교, 결혼, 자녀유무, 동반질환, 흡연, 운동, 가족력을 측정하였다. 단일변량분석을 통해 음주행위지표들과 관계 있는 변수들을 추출하였고, 혼란변수들을 통제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응답자 478명(남 304, 여 174)이 과음으로 인식하는 1주 음주횟수는 3.48±1.33(평균±표준편차)회였고, 과음으로 인식하는 1주 음주량은 소주 (알코올20%, 360mL) 6.28±5.84병이었으며, 과음으로 인식하는 폭음량은 소주 2.01±1.34병이었다. 응답자들의 실제 1주 평균 음주 횟수는 1.45±1.14회, 1주 평균 음주량은 알코올 146.35±164.07 그램, 폭음량은 알코올 163.96±79.46 그램이었다. 다중회귀분석으로 혼란변수들을 통제한 결과 응답자들의 실제 1주 평균 음주횟수는 과음으로 인식하는 1주 음주횟수와 관계가 없었으나, 응답자들의 실제 1주 평균 음주량은 과음으로 인식하는 1주 음주량과 관계가 있었고(표준화 계수 베타, 유의확률; .147, .034), 실제 폭음량과 과음으로 인식하는 폭음량도 관계가 있었다(표준화 계수 베타, 유의확률; .232, .000).과음에 대한 인식 자체는 인구사회학적 변수, 사회경제적 상태, 건강상태 및 행태, 다른 인지적 구성(음주거절효능감)과 독립적으로 음주행위와 관계가 있다.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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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Others (기타)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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