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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치료 후 상, 하악 중절치 사이의 치간공극 발생

Other Titles
 Incidence and cause of open gingival embrasure space between the central incisors after orthodontic treatment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치간공극의 발생은 나이, 치아주위조직의 반응, 치아형태, contact point의 위치 등 교정치료 전, 후의 원인요소들에 기인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교정적 치아이동의 양상에 따른 비교나 서양인과 다른 gingival biotype을 가진 한국인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였다. 따라서 이번 연구에서는 한국인에서의 치간공극 발병율을 알아보고, 치아 이동양상을 포함한 여러 가지 원인요소들의 기여도를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발생군과 비발생군간의 원인요소들의 차이, 발생군 내에서의 심도에 따른 원인요소들의 차이에 대하여 연구해 보고자 한다. 2006년 1월 이후에 내원하여 2011년 3월 이전에 교정치료를 마친 사람 중 총 100명(남 : 29 명, 여 : 71명)이 선정되었으며, 연구대상의 평균 나이는 24.7(±7.6)세, 평균 치료기간은 23.6(±10.7)개월이었다 정면 구강내 사진에서 관찰된 치간공극을 Jemt index를 이용하여 분류하여 치간공극 발생율을 구하였으며, 측모 두부 방사선 사진, 진단 석고 모형, 치근단 방사선 사진을 이용하여 교정치료 중에 나타나는 치아 이동 양상 및 여러 가지 원인 요소들이 치간공극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이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교정치료를 받은 성인 환자에서 상악 중절치 사이에서는 22% 하악 중절치 사이에서는 36%의 치간공극이 발생하였으며,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p > 0.05). 2.상악 중절치 사이의 치간공극의 발생군과 비발생군간의 비교에서 절단연의 후방 이동양, 교정치료 후 치조골정에서 치간 접촉점까지의 거리, 교정치료 전의 인접 중절치 근심면의 전후방적인 거리 차이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 0.05).3.하악 중절치 사이의 치간공극의 발생군과 비발생군간의 비교에서 IMPA의 변화량, 하악 중절치 절단연의 치근단 방향으로의 이동양, 치간 접촉점에서 치조골정까지의 교정치료 전, 후의 거리와 그 변화량, 그리고 치아의 형태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 < 0.05). 4.하악 중절치 사이 치간 공극 발생군내 심도에 따른 비교에서 치간공극의 발생이 더 심한 군에서 하악 중절치의 intrusion의 양이 통계학적으로 더 많은 양 관찰되었다(p < 0.05).5.치간공극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치아의 이동과 연관된 요소는 상악 중절치 절단연의 후방 이동양과 교정치료 전 상악 중절치 간의 전후방 거리차이다(p < 0.05). 다른 치아이동양상은 치간공극의 발생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p > 0.05).6.교정치료 후 치조골정에서 치간 접촉점까지의 거리가 상, 하악 중절치 사이의 치간공극 발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 < 0.05).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012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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