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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인공호흡기 장착 아동의 재입원 요인 분석

Other Titles
 Analysis of factors influencing on readmission of home ventilator-assisted children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아동간호전공/석사
Abstract
의료기술의 발달로 가정용 인공호흡기를 장착하는 아동의 수가 점차 증가하나, 질환의 진행, 갑작스런 응급상황의 발생 등으로 재입원 또한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후향적 조사연구로 가정용 인공호흡기 장착 아동의 인공호흡기를 장착 후 1년간 재입원에 대한 재입원의 영향요인을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 소재 S 대학교 어린이 병원에서 2007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 기간에 가정용 인공호흡기를 장착 후 퇴원한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 대상자 30명 중 21명에게서 재입원 63사례가 있었다. 인공호흡기 장착 후 1년 동안 총재입원 횟수는 평균 2.1회, 총재입원일은 평균 7.43일 이었다. 비위관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총재입원 횟수가 유의하게 많았고(t=7.232, p=.012), 총재입원기간이 유의하게 길었다(t=4.761, p=.038). 심호흡계 동반질환이 있는 경우 총재입원 횟수가 유의하게 많았다(t=5.444, p=.027). 예정되지 않은 재입원 시 총재입원 기간이 유의하게 길었다(t=6.745, p=.007). 재입원 경로가 응급실로 오는 경우 총재입원횟수(t=6.466, p=.000)와 총재입원 기간(t=14.686, p=.000)에 영향을 주었다. 재입원 연령이 2세 미만일 때 총재입원 횟수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t=7.414, p=.008). 이중 총재입원 횟수의 영향요인으로 심호흡계 동반질환과 입원 경로가 38.1%를 설명하였고, 총재입원기간의 영향요인으로는 영양방법이 15.0%를 설명하였다. 이상의 연구결과에 기반 두어 볼 때, 심호흡기계 동반 질환, 비위관 영양을 하는 경우와 같이 재입원 가능성이 높은 그룹에서는 좀 더 체계적이고 개별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간호제공자에 대한 적극적인 응급상황에 대처교육으로 예정되지 않은, 응급실로 경유한 재입원의 감소를 기대해볼 수 있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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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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