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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 후 수평면 상에서의 근심골편 변화와 측두하악장애와의 관계

Other Titles
 Horizontal condylar angle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 after intraoral vertical ramus osteotomy 
Authors
 최영수 
Issue Date
2012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구내 하악골 상행지 수직골 절단술(intraoral vertical ramus osteotomy, 이하IVRO로 약칭)은 하악골 전돌증 환자에서 사용될 수 있는 대표적 술식이며 하악골의 후퇴와 더불어 측두하악관절장애 증상의 호전이 나타남이 보고되어 왔다. 수술 후 주변 조직으로부터 자유로워진 근심골편은 치유경과를 거치며 위치 및 형태에서 변화되는 양상을 보이기 마련이며 하악과두의 수평각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측두하악관절장애와 관련된 변화를 제공하기 마련이다. 본 연구는 수술전후 근심골편의 수평면 상에서의 위치 및 형태적 변화가 측두하악관절장애의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에 내원하여 하악골 전돌증으로 진단받고 동일한 술자에게서 양측 구내 하악골 상행지 수직골 절단술을 시행받은 71명의 환자, 119개의 하악지를 대상으로 하여 술 전 측두하악관절장애의 증상이 없는 환자군(Group 1), 술 전 click만이 났던 환자군(Group 2), 술 전 pain이 있었던 환자군(Group 3)으로 구분하였다. 술 전, 술 후 즉시, 술 후 1개월, 술 후 3개월, 술 후 6개월, 술 후 12개월에 이하두정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였고 여기에 투사지를 이용하여 하악과두의 수평각을 정의하여 계측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1.측두하악관절장애 증상 여부와 관련없이 모든 환자군에서 IVRO 수술 직후 하악과두 수평각은 증가하였으나 초기 술 후 3개월까지 빠른 속도로 감소하여 내측으로 회전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술 후 12개월째까지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으로 감소하는 양상이었으며, 술 전 위치로까지는 회귀하지 않았다.2.각 환자군에서 하악과두 수평각 변화는 비슷한 양상을 보였으며, 군간 비교 시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하악골 전돌증 환자에서 IVRO 시행 시 측두하악관절장애의 증상 여부와 관련없이 하악과두의 수평각 변화는 일관된 양상을 보였다.3.측두하악관절장애를 가진 하악골 전돌증 환자에서 IVRO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술식이다. 이상의 결과로 보아 IVRO 후 근심골편은 수평면 상에서 관찰했을 때 수술 직후 외측으로 회전된 상태에서 술 후 12개월까지 내측으로 회귀된다. 이는 측두하악관절장애의 증상 여부와 관련없이 일관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IVRO 후 수평면 상에서 하악과두의 회전과 측두하악관절장애와의 연관성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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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Dept. of Advanced General Dentistry (통합치의학과)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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