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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오버덴쳐에서 Attachment 종류와 잔존 치조골 폭경에 따른 임플란트 주변골에서의 응력에 관한 유한요소법적 연구

Other Titles
 (A) finite element analysis of stress on peri-implant bone depending on attachments and width of residual alveolar ridge in implan 
Issue Date
2012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하악 완전 무치악 환자에서 견치 부위에 식립된 2개의 임플란트를 이용한 오버덴쳐에서, 임플란트 주변 잔존골 두께와 임플란트의 splint 유무가 임플란트 주변골 응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3차원 유한요소법으로 분석하였다. 하악골의 유한요소 모델은 무치악 환자의 구후융기 전방의 하악골 부분만을 설계하였으며, 치조제의 협설 폭경은 임플란트 협측에 0.5mm, 1.0mm, 1.5mm, 2.0mm 폭경의 잔존골이 존재하는 4가지의 하악 모델을 제작하였다. 악골은 내측의 해면골을 1.0mm 두께의 피질골이 감싸는 형태이며, 점막은 2.0mm로 설정하였다. 오버덴쳐의 유한요소 모델은 하악을 감싸는 10mm 두께의 레진판과 우측 제1대구치 부위에 피라미드 모양의 치아 형태를 부여하였으며 Locator와 Hader bar attachment를 이용한 2가지 모델을 제작하였다. 각 모델에서 우측 제 1대구치 부위에 있는 피라미드 형태의 치아를 통해 100N의 수직 하중과 협측, 설측, 근심측, 원심측 4가지 방향으로 50N의 측방하중을 가하여 유한요소분석을 시행하여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 임플란트 협측의 잔존골 폭경이 2.0mm에서 1.5mm, 1.0mm, 0.5mm로 줄어들면서 모든 방향의 힘에 대해 attachment 종류에 상관없이 임플란트 주변골에 나타는 응력은 피질골과 해면골 모두에서 증가하였다. 이러한 응력의 증가량 및 증가율은 같은 잔존골 폭경의 모델에서 Bar 오버덴쳐보다 Locator 오버덴쳐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 Attachment 간의 비교에서 임플란트 주변골에 가해진 응력의 변화는 Locator 오버덴쳐보다 Bar 오버덴쳐에서 응력의 크기만 감소하고 응력의분포와 방향은 비슷하게 나타났다. 하중에 따른 임플란트 주변골이 받는 응력은 수직 하중에서 제일 작게 나타났으며 근심측 하중에서 제일 큰 응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측 잔존골의 폭경이 감소함에 따라 증가하는 응력량은 수직하중에서 제일 적게 나타났으며, 원심측 하중에서 제일 크게 나타났다. 그리고 스플린트 시 감소되는 응력량은 수직하중에서보다 측방하중에서 더 크게 감소하였다. 골폭경 감소에 따른 응력의 증가율은 하중 조건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골폭경이 0.5mm일 때, 응력의 증가율이 크게 증가하였다. 또한 스플린트를 통해 하중측과 비하중측 임플란트에 가해지는 응력도 감소시킬 수 있었다. 이상의 연구로 하악 무치악에 2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오버덴쳐를 설계할 때, 치조골이 과도하게 흡수되어 잔존골의 협설 폭경이 좁아져 있다면 attachment 선택 시 비연결형의 Locator보다는 연결형의 Bar 형태의 attachment를 사용하는 것이 임플란트와 주변골에 전달되는 응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809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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