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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농성 척추염 환자에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의 위험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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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진성준-
dc.date.accessioned2015-12-24T08:32:09Z-
dc.date.available2015-12-24T08:32:09Z-
dc.date.issued2011-
dc.identifier.uri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634-
dc.description의학과/석사-
dc.description.abstract화농성 척추염 환자에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의 위험인자배경 : 최근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는 화농성 척추염(pyogenic spondylitis, 이하 PS)에서 가장 흔한 원인균은 황색포도알균이며 최근 들어 메티실린 내성균에 의한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 심각한 PS에서 효과적으로 경험적 항생제를 선택하기 위해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methicillin-resistant S. aureus, MRSA) 감염의 위험인자를 조사하였다.방법 : 2004년 4월 1일부터 2009년 3월 31일까지 3개의 대학병원에서 PS로 입원 치료한 18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일반적인 특성들, 임상 양상, 혈액 검사 등을 조사하여 PS 환자에서 MRSA 감염의 위험인자를 분석하였다.결과 : 총 423명의 PS 환자 중 103명이 배양 검사 양성이었다. 환자의 평균 연령은 62.7세였으며, 남녀비율은 1.9:1이었다. 60명(58.2%)이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감염이었고, 그중 메티실린 내성인 경우가 24명(40%)이었다. 외상력과 이전에 세균 배양에서 어떠한 검체에서든지 MRSA가 배양되었던 적이 있었던 경우가 PS 환자에서 MRSA 감염의 위험인자였다.결론 : 본 연구에서는 외상력과 이전에 MRSA가 어떠한 검체에서든지 배양되었던 적이 있었던 PS 환자에서 MRSA 감염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전향적 연구 설계를 통해 PS의 경험적 치료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어야 하겠다.-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open-
dc.publisher연세대학교 대학원-
dc.rightsCC BY-NC-ND 2.0 KR-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화농성 척추염 환자에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의 위험인자-
dc.title.alternative(The) risk factors of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infection in the patients with pyogenic spondylitis-
dc.typeThesis-
dc.contributor.alternativeNameJin, Sung Joon-
dc.type.localThesis-
Appears in Collections: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Dept. of Internal Medicine (내과학교실) > 2.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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