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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치수 복조술에서 재료, 임상적 요소가 성공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capping material and clinical factors on the success of direct pulp capping 
Authors
 이정현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우식으로 인한 치아 노출로 직접 치수 복조술을 시행한 증례를 대상으로 하여 1) 직접 치수 복조술 후 치수의 누적 생존률 2) dycal과 MTA중 어느 것이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지 3) 환자의 술전 증상, 연령, 치아위치, 성별, 임시수복물, 와동의 형태, 최종수복물의 종류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이다.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보존과에서 2007년 11월부터 2010년 8월 사이에 시행된 직접 치수 복조술 증례를 수집하였고, 그 중 우식으로 인한 치수 노출, 187 증례를 대상으로 하였다. 성공의 기준은 (1)치아가 유지되어야 하고, (2)근관 치료를 시행하지 않았으며, (3)치수 생활력 검사에 양성 반응을 보이고, (4)치근단 방사선 사진에서 투과성이 관찰되지 않는 경우로 하였다. 실패는 (1)발치 하였거나, (2)비가역성 치수염 혹은 치수 괴사, 방사선 투과성이 보여 근관치료를 진행한 경우로 하였다. 통계 분석은 Kaplan-Meier method를 통한 Log rank, Breslowtest를 하였고, Cox’s proportional harzard regression analysis로 multivariate analysis를 이용하였다. 모든 분석은 95% 신뢰수준에서 평가하였다. 결과 직접 치수 복조술의 1년 성공률은 73%, 2년 성공률은 67% 였다. 초기 200일까지 실패가 많았으며 그 이후는 비교적 안정된 결과를 보여주었다. MTA와 Dycal에 따른 성공률의 차이는 없었다. 임상 요소 중 직접 치수 복조술의 결과에 차이를 보이는 요소는 술 전 증상, 나이, 와동의 형태와 최종수복물의 종류였다. 술 전 증상이 없는 경우 생존률이 높았다. 20세 이하 집단에 비해 40세 초과의 집단이 더 많은 실패를 보였고(P<0.05), 2급 와동이 1급 와동보다 더 실패와 연관성이 있었다. 최종 수복물은 inlay, onlay 집단이 crown 집단과, 최종 수복물을 시행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더 높은 성공률을 보여주었다(P<0.05). 위의 결과를 볼 때, 증례 선택을 세심하게 하고, 성공, 실패와 관련된 요소에 대한 고찰을 통해 표준화된 술식을 할 수 있다면 더 높은 성공률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이를 통해 우식에 의한 노출에서도, 직접 치수 복조술은 성공적인 치료 선택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590
Appears in Collections:
2. Thesis / Dissertation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Master's Degree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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