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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배란 유도 후 과증가된 자궁내막 두께와 임신율과의 관계

Other Titles
 Relationship of increased endometrial thickness to pregnancy rate after controlled ovarian hyperstimulation 
Issue Date
2004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불임환자의 치료로 시행되고 있는 체외수정에서 배란기의 자궁내막 두께는 임신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저히 얇은 내막두께(보통 7mm 미만)에서는 거의 임신이 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상보다 두꺼운 내막(14mm 이상)에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은 상태이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연구된 바 없어서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본 연구는 원주기독병원 불임센터에서 1999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과배란 유도 후 체외수정을 실시한 387주기(283명)를 대상으로 하였고 결과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다른 인자(40세 이상, 자궁에 병리적 소견이 있는 환자 등)는 제외하였다. 자궁내막 두께는 과배란 유도 후 사람융모생식샘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을 투여하는 날 질식초음파로 측정하였고 정상군(7mm 이상 14mm 미만)과 과증가군(14mm 이상)으로 나누어 비교 관찰 하였다. 과배란 유도는 환자에 따라 생식샘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 작용제(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gonists) 장기투여법 또는 단기투여법과 난포자극호르몬(follicle stimulating hormone)을 사용하였다. 체외수정의 결과는 임상적 임신율과 유산율, 질출혈 여부를 조사하였다. 정상군은 임상적 임신율 31%, 유산율 11%, 질출혈 있는 경우 35%였으며, 과증가군은 임상적 임신율 44%, 유산율 8%, 질출혈 있는 경우 28%로 과증가군에서 임상적 임신율이 더 높고, 유산율은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자궁내막의 형태로 분류한 경우 A형에서는 임상적 임신율 3%, 유산율 13%였고, B형에서는 임상적 임신율 24%, 유산율 16%였으며, C형에서는 임상적 임신율 40%, 유산율 8%로 각 형에서 임상적 임신율과 유산율에 통계학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 정상군과 과증가군의 HCG 투여일의 에스트라디올치와 과배란 유도 기간과 자궁내막 형태의 차이는 없었으며 기초자궁내막 두께는 과증가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두꺼운 두께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로 볼때 자궁내막의 두께 증가는 착상에 악영향을 주지 않음을 알 수 있었고, 과증가된 자궁내막 두께는 기초자궁내막 두께가 증가된 경우 발생됨을 알 수 있었으며 자궁내막의 형태에 따라 임신율이 변화됨을 알 수 있었다.
[영문]A total of 387 cycles were submitted to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IVF-ET). Endometrial thickness and patterns were assessed on the day of administration of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 Controlled ovarian hyperstimulation (COH) was performed with gonadotropin (human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or recombinant gonadotropin) after down-regulation with the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gonist (GnRH agonist). The endometrium was evaluated by vaginal ultrasound and classified into two groups: normal thickness group (NT group) of 7 mm≤thickness<14 mm and increased thickness group (IT group) with thinkness>14 mm. The NT group included 351 cycles (91%) and the IT group, 36cycles (9%). The clinical pregnancy rates and abortion rates for the NT group were 44% and 8% respectively, and for the IT group, 31% and 11%.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Three different types of endometrial patterns could be described, type A (homogenous hyperechogenic), B (intermediate, isoechogenic), C (triple line). Endometrial patterns were similar for two groups[NT group; type A(8%), type B(27%), type C(65%): IT group; type A(3%), type B(33%), type C(64%)]. The clinical pregnancy rates and abortion rates for type A were 3%, and 13% respectively, for type B, 24% and 16%, and for type C, 40% and 8%(p<0.05). The conclusion that can be drawn from these data is that while increased endometrial thickness on the day of HCG injection does not adversely affect pregnancy rates in IVF-ET, each type of endometrial echo pattern on the day of HCG affects pregnancy rates in IVF-ET. Type C is thought to favor pregnancy.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8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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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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