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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요통 환자에서 교감신경 피부반응 검사의 의의

Other Titles
 Significance of sympathetic skin response test in patients with chronic back pain. 
Issue Date
2002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만성 요통 환자에 대한 교감신경 피부반응의 신경전도검사와 임상증상의 유용성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는 상태이다.이에 본 저자는 만성 요통 환자에서의 교감신경 피부반응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여 만성요통에서 자율신경계 기능부전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환자의 임상적 특성과 교감신경 피부반응과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만성요통의 임상적 특성과 교감신경 피부반응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여, 교감신경 피부반응 검사가 통상적인 근전도 검사에 부가적으로 신경병증의 진단에 대한 검사로서의 유용성과 치료계획 수립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3개월 이상의 이환 기간을 가진 요통환자를 대상으로 이학적 검사, 통증에 대한 시각적 상사척도를 시행하였으며, 일반 X 선 촬영, 컴퓨터 단층촬영 혹은 자기공명영상 촬영, 신경병변에 대한 검사를 위해 통상적인 침근전도 검사와 신경전도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자율신경계에 대한 교감신경 피부반응검사를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1. 교감신경 피부반응에 대한 각군간의 비교에서 환자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진폭은 유의햐게 감소된 소견을 보였으나(p<0.05), 잠시와 지속시간에서 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2. 시각적 상사척도와 교감신경 피부반응과의 상관관계에서, 시각적 상사척 도에 대한 잠시의 변화는 시각적 상사척도의 값이 커질수록 감소되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그 회귀계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하 지 않았으며(p>0.05), 시각적 상사척도에 대한 진폭의 변화는 시각적 상 사척도의 값이 커질수록 증가되어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회귀계수도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p>0.05).3. 유병기간에 대한 교감신경 피부반응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유병기간 에 대한 잠시의 변화는 유병기간이 커질수록 감소되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그 회귀계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p>0.05), 유병기간에 대한 진폭의 변화는 유병기간이 커질수록 감소되어 진폭도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그 회귀계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 았다(p>0.05).4. 근전도 검사 소견에 따른 교감신경 피부반응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신 경병변과 정상 근전도 소견을 보인 두 군간에 교감신경 피부반응은 신 경근병변 환자에서 잠시와 진폭이 감소된 소견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p>0.05).5. 컴퓨터 단층촬영 혹은 자기공명영상 소견 등 영상학적 소견에 따른 교감 신경피부반응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 환자군에서의 교감신경 피부반응은 잠시와 진폭 모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영문] Sympathetic skin response(SSR), symptoms and clinical usefulness of this measurement with patients with chronic back pain has not yet been investigated. In this study, the sympathetic skin response was measured in patients with chronic back pain for baseline data of autonomic dysfunction. Correlations of SSR with clinical characteristics were also identified. This study was done to evaluate the usefulness of SSR in the assessment of chronic back pain in conjunction with routine electrophysiologic study and clinical characteristics.Patients who had symptoms duration of 3 months or longer were enrolled and evaluated using physical examination and visual analogue scale(VAS) for back pain. Herniated lumbar disc(HLD) or spinal stenosis were confirmed by routine X-ray study, computer tomography(CT) or magnetic resonance image(MRI) and for diagnoses of peripheral neuropathy, lumbosacral radiculopathy or autonomic dysfunction, nerve conduction study, needle electromyography(EMG) and SSR were performed. 1. Compared with control group,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amplitude(p<0.05), but not in latency and duration(p>0.05). 2. No significant relationship was observed between VAS and SSR(p>0.05). 3. No significant relationship was observed between time after onset and SSR(p>0.05). 4. In patients with lumbosacral radiculopathy and normal EMG finding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mplitude and latency of SSR(p>0.05). 5. In patients with HLD and spinal stenosi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mplitude and latency of SSR(p>0.05).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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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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