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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 외래 복막투석 환자의 합병증 및 생존율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Complication in 140 CAPD patients and their survival and technical success rate 
Issue Date
1989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혈액투석 요법과 함께 만성신부전증 환자 치료의 기본이 되고 있는 지속성 외래 복막투석 (CAPDːcontinuous ambulatory peritoneal dialysis)이 소개된 이래 우리나라에서도 사용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나 복막염등의 합병증이 문제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1983년 3월부터 1987년 8월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에서 시행한 지속성 외래 복막투석 151예중 추적관찰이 가능하였던 140예의 합병증 및 생존율에 관한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남녀비는 1.7ː1로 남자가 많았고 평균연령은 43.5세였다. 원인질환으로는 만성 사구체신염이 65.8%로 가장 많았고 당뇨성신증은 15.2%였다. 2. 합병증은 복막염이 91예 (65.0%)로 가장 많았고 발생빈도는 비당뇨 환자군에서는 1회/8.8 patient-months, 당뇨군 환자에서는 1회/9.4 patient-months 였다. 3. 233회 복막염 중 그람염색이나 배양결과로 원인균주가 확인된 예는 73회 (31.3%)였으며 Staphylococcus epidermidis가 26회 (35.6%)로 가장 많았고 그 외에 Staphylococcus aureus 10회 (13.7%), Acinetobacter 9회 (12.3%) 순이였다. 4. 투석액 차이에 따른 복막염의 발생빈도는 Dianeal**(R) 사용시 1회/11.2 patient-months, Peritosol**(R) 사용시 1회/7.0 patient-months 였다. 5. 연도별 복막염의 발생빈도는 1983년에 2.27회/환자/년, 1984년 0.98회/환자/년 1985년 1.01회/환자/년, 1986년 1.39회/환자/년 그리고 1987년에 1.32회/환자/년 였다. 6. 총 151예 중 3개월 이상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환자는 137예 (90.7%)였고 이 중 혈액투석으로 전환한 예는 10예 (7.3%), 신이식 시행에는 15예 (10.9%) 사망 15예 (10.9%)였다. 신이식을 제외한 합병증으로 인한 도관제거는 17예에서 시행하였으며, 원인으로는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은 복막염으로 인한 경우가 11예 (64.7%)로 가장 많았고 진균감염으로 인한 복막염 2예 (11.8%), 도관폐쇄 2예 (11.8%) 등이었다. 7. 환자생존율과 도관생존율은 12개월에 93.3%와 90.7%이었고 24개월에는 각각 76.0%, 73.8% 였다. 이상의 결과를 요약하면, 만성신부전증 환자의 치료방법으로서 혈액투석과 대등한 훌륭한 방법으로 부각되고 있는 지속성 외래 복막투석치료의 합병증으로 복막염의 발생빈도가 낮아지고는 있으나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앞으로 이에 대한 예방을 위한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영문] From March 1983 through August 1987, 140 patients with end stage renal disease of various causes were treated by continuous ambulatory pertioneal dialysis(CAPD).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1) Pertionitis was the commonest complication and the incidence was 1 espisode/8.9 patients-months. 2) The positive rate in gram strain or culture of peritoneal dialysate was 31.3%, of which 35.6% was Staphylococcus epidermidis. 3) Peritonits incidences according to the peritoneal dialysis solution used showed 1 episode/11.2 patient-months with Dianeal^^(R) and 1 episode/7.0 patient-months with Peritosol^^(R). 4) Catheter was removed in 12.4% of all patients. The commonest cause for the catheter removal was peritonitis, which accounted for 76.5%. 5) Patient survival and technical success rate at the end of first year were 93.3% and 90.7%, respectively. 6) Peritonitis incidences were 2.27 episode/patient/year in 1983, 0.98 episode/patient/year in 1984, 1.01 episode/patient/year in 1985 1.39 episode/patient/year in 1986, and 1.32 episode/patient/year in 1987. Peritonitis still remains the most frequent complication of continuous ambulatory peritoneal dialysis(CAPD). In order to reduce its incidence, further effort are required.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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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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