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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생체신호 표준과 응급의무기록을 적용한 시스템의 설계

Other Titles
 Designing the system of real-time vital-sign standard and emergency medical record 
Authors
 홍성혜 
Issue Date
2010
Description
의과학과/석사
Abstract
[한글]사회의 정보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통신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의료분야에서도 원격의료 서비스와 같이 유 무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의료정보 공유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하지만 의료기관이나 관련업체 간에 시스템의 개발이 독립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의료정보의 통합 및 공유에 어려움이 많다. 본 연구에서는 원격진료 시스템에 환자의 생체신호 표준화와 응급의무기록을 적용하여 신속한 진료와 환자 데이터의 공유 및 재사용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원격지에 위치하거나 이송 중인 환자의 심전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2개의 심전도 장비를 소형 타블렛 PC인 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 (UMPC)에 연결하여 1채널부터 12채널까지 신호를 획득하고 Medical waveform Format Encoding Rule (MFER)을 이용하여 표준화하였다. 응급의무기록은 응급 환자의 정보를 손쉽게 입력 받도록 인터페이스를 구성하여 환자 증상, 중증도 분류 및 응급 처치 등의 정보와 사고 부위의 이미지를 함께 저장하였다. 저장된 응급의무기록은 Extensible Markup Language (XML)과 Hypertext Markup Language (HTML)로 변환하여 Wibro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지의 의사에게 전달하여 신속한 진료와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시스템 성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심전도 신호 획득 시간 별 MFER 인코딩 파일 크기와 인코딩 시간 및 응급의무기록의 파일 크기와 전송 시간을 측정하는 실험을 진행하였다.인코딩 된 MFER 파일은 MFER Viewer와 Analyzer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였고, 2시간의 심전도 획득 신호에 대한 인코딩 파일의 크기는 1채널에서 약 4MB, 12채널에서는 약 30MB의 크기를 가졌다. 인코딩 시간은 파일 크기와 상관없이 최대 5초를 넘지 않는 기록을 보였다. 응급의무기록의 변환 파일 크기는 총 250KB에 미치지 않았으며 변환 및 전송시간은 7초를 넘지 않았다.실험을 통해 생체신호의 표준화와 응급의무기록을 적용한 시스템의 실행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차후에 심전도 신호 외 다른 신호에 대한 표준화와 응급의무기록의 XML 데이터를 이용한 병원 정보와의 연계를 통해 의료발전에 공헌을 할 것으로 본다.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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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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