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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을 이용한 악교정 수술 후 시기별 측두하악장애의 발현

Other Titles
 (The) chronologic prevalance of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 associated with bilateral intraoral vertical ramus osteot 
Authors
 정휘동 
Issue Date
2008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본 연구의 목적은 안면비대칭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하악골 전돌증 환자에서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을 이용한 악교정 수술 후 측두하악 관절 장애의 증상 변화를 관찰하고 2년 간의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1998년부터 2005년 까지 본과에서 한 명의 술자에 의해 양측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을 시행한 217명의 환자를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술 전, 술 후 1, 3, 6, 12, 18, 그리고 24 개월에 조사된 관절잡음, 관절통증, 과두 걸림에 대한 후향적 연구를 진행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1.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의 시행 후 관절잡음과 관절동통을 보유한 환자들에게 있어서 술 후 확실한 증상 개선 양상을 보였다.2. 술 전 관절잡음을 보유한 악관절은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 시행 후 1 개월에 94.3%에서 잡음이 소실되었으며 술 전 관절잡음이 관찰되지 않았던 관절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증상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98.2%). 그러나 장기적 경과관찰 중 19개 악관절에서는 술 후 6개월(13개 악관절), 12개월(3개 악관절), 그리고 18개월(3개 악관절)에 각각 재발 소견을 보였으며, 35개 악관절에서는 일시적인 관절잡음 양상이 관찰되었다.3. 술 전 관절동통을 보유한 악관절은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 시행 후 1 개월에 97.9%에서 증상이 소실되었으며 술 후 18개월 이후로는 관절동통을 보이는 악관절은 관찰되지 않았다. 술 전 관절동통 양상을 보이지 않은 경우 대부분은 술 후 증상의 변화가 없었으나(99.0%), 20개의 악관절에서는 일시적 관절동통 양상을 관찰하였다.4. 악관절의 과두 걸림은 1개의 악관절에서만 관찰되었으므로 본 연구에서 과두 걸림에 대한 분석은 제외하였다.이상의 소견으로 보아 안면비대칭에 관계없이 하악골 전돌증의 치료에 있어서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은 관절잡음, 관절동통과 같은 악관절 증상의 개선에 대한 효과가 뚜렷함을 확신할 수 있었으며, 이는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을 통해 하악과두와 관절원판의 생리적 평형위의 확보가 가능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본 연구의 결과로 판단할 때 구내 상행지수직골절단술에 의한 악관절 증상의 개선 효과는 장기간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영문]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valuate the long-term stability of the improvement of symptoms associated with temporo-mandibular joint disorders following intraoral vertical ramus osteotomy for the treatment of mandibular prognathism.Total 217 patients who had undergone bilateral intraoral vertical ramus osteotomy (B-IVRO) from 1998 to 2005 were evaluated preoperatively and 1, 3, 6, 12, 18, and 24 months postoperatively for clicking, pain, and locking of the temporo-mandibular joint. A retrospective study was conducted based on the results and the results are follows.1. Remarkable improvement of TMJ symptoms after BIVRO was reliable.2. Preoperative TMJ sound was disappeared after BIVRO by 94.3% and almost sound-free joints were remained without TMJ sound (98.2%). But, 19 joints were recurred and there were transient TMJ sound in 35 joints.3. Pre-Op. TMJ pain was improved by 97.9% at post-Op. 1 month, and there was no joints observed TMJ pain after post-Op. 18 months. pre-Op. pain free joints were remained free from pain. But, there were 20 joints which have transient TMJ pain.4. There was only one joint which had locking history of TMJ. So, the locking was excluded from this study.In summary of above results, B-IVRO can be utilized as a method of choice for relieving undesirable temporomandibular joint symptoms such as sound and pain, as well as for repositioning the condyle head to its physiologic position. And such favorable effects of B-IVRO on the temporomandibular joint were not remarkably affected with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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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Dept. of Advanced General Dentistry (통합치의학과)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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