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18

Cited 0 times in

뇌전산화 단층촬영으로 확인된 자발성 뇌출혈 환자의 임상적 고찰

Other Titles
 (A) clinical analysis of 720 cases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confirmed by CT brain scan 
Authors
 박기덕 
Issue Date
1985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1978년부터 1984년까지 만 7년 동안 세브란스병원에서 뇌전산화단층촬영으로 확진되었던 자발성 뇌출혈 환자 720예에 대한 임상기록과 뇌전산화 단층촬영 소견을 분석하였다. 발생 연령은 10세에서 83세로 평균 53세 였으며 호발 연령은 50대였다. 남자 358예, 여자 362예로 남녀의 차이는 없었다. 출혈의 원인은 고혈압성 출혈이 61%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연령이 50대 이후에서는 대부분 고혈압성 출혈이었다. 출혈 부위는 뇌기저핵이 37%로 가장 많았으며, 대뇌엽 출혈이 27%로 2번째의 순이었다. 출혈 부위에 따른 원인을 보면 뇌기저핵과 시상 출혈에서는 각각 70%와 82%가 고혈압성 출혈이었으나 대뇌엽 출혈에서는 29%로 고혈압성 출혈이 차지하는 비율이 낮았다. 뇌출혈 발생의 유발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여자 환자들에서는 가사를 하던중 출혈이 생겼던 경우가 비교적 많았다. 고혈압성 출혈 환자에서 출혈전에 규칙적인 혈압치료를 받았던 환자는 6%로 뇌출혈 전에 고혈압에 대한 규칙적인 치료를 하였던 환자는 그렇지 않았던 환자보다 사망률이 낮은 경향을 보여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고혈압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전체적인 사망률은 35%였으며 남·녀간에 사망율의 차이는 없었다. 뇌기저핵 출혈과 시상 출혈에서는 혈종의 크기, 내원 당시의 의식상태와 출혈의 뇌실파급등이 사망률과 관계 있었으며, 뇌교 출혈에서는 환자의 의식상태와 혈종의 크기가, 소뇌 출혈에서는 환자의 의식상태와 뇌실의 출혈파급여부가 사망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내과적 치료와 외과적 치료의 절대적인 비교는 힘드나 대혈종의 뇌기저핵 출혈과 중 또는 대혈종의 대뇌엽 출혈에서는 외과적 치료를 받았던 환자의 사망률이 내과적 치료를 받 았던 환자보다 낮았다.
[영문] The author analysed 720 cases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confirmed by the CT brain scan between January. 1978 and December. 1984 in Severance hospital. The most frequent cause of 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wes hypertension (61%) and among the hypertensive intracerebral hemorrhage patients, only 6% had been treated adequately for the hypertension before attack. This means some proportion of cerebral hemorrhage could be prevented by adequate management of hypertension. The over all mortality was 35% and showed no difference between man and woman. Determinants for the immediate prognosis for patients with intracerebral hemorrhage involving basal ganglia and thalamus were the level of consciousness, size of hematoma and the intraventricular extension of hemorrhage. With pontine hemorrhage, the size of hematoma and the level of consciousness influenced the mortality late. On the contrary,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mortality dependent on the size of hematoma in cases with the cerebellar hemorrhage. While absolute comparisons were not possible, the results of medical and surgical treatment methods were compared. The mortality rate was relatively low in the surgically treated group with large hemorrhage in basal ganglia and group with moderate to large hemorrhages in lobar area. However, the surgical treatment did not reduce the mortality rate in cases with cerebellar hematoma.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807
Appears in Collections:
2. Thesis / Dissertation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Master's Degree (석사)
사서에게 알리기
  feedback
Full Text
https://ymlib.yonsei.ac.kr/catalog/search/book-detail/?cid=CAT000000004708
Files in This Item:
제한공개 원문입니다.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