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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ock과 Carpentier-Edwards 이종조직판막의 장기 임상성적에 대한 비교연구

Other Titles
 Comparison of long-term results of Hancock and Carpentier-Edwaeds bioprosthetic valves 
Issue Date
1993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1970년대 후반부터 임상적으로 많이 사용된 127개의 Hancock이종조직판막과 128개의 Carpentier-Edwards이종조직 판막의 임상성적을 얻고 조직판막사용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점을 알아보았다. 1976년부터 1986년 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에서 승모판막 또는 대동맥판막질환으로 판막치환수술한 274명중 조기생존한 249명을 대상으로 The Society of Thoracic Surgeons에서 제시한 지침에 의하여 판막치환술 후에 발생하는 합병증을 비교분석 하였다. 통계방법은 Kaplan-Meier의 누적한계 추정법을 이용하여 두 판막 그룹의 생존률및 이환율을 구하였다. 또한 Cox의 비례 위험회기분석 모형을 이용하여 판막과 관련된 합병증과 연관된 인자를 추정하였다. 연구기간 동안 216명의 환자를 추적관찰할수 있어 87%의 추적률을 보였다. 최저 1년에서 최고 15년까지 추적한 추적기간의 합계는 1909환자년(patient years)이었고 평균추적기간은 7.7±3.7년이었다. 장기 생존률은 Hancock군에서 5년과 10년에 각각 95%±2%, 84%±4%이었고 Carpentier군에서는 87±3%, 76%±4%이었다. 구조적 판막실패에 대한 자유도(freedom from structural valve deterioration)는 Hancock군에서 5년과 10년에 각각 97%±2%와 60%±6%이었고 Carpentier군에서 각각 97%±2%와 55%±7%이었다. Cox의 비례위험회기 분석모형에 의하면 심근수축력이 구조적 판막실패와 상관관계가 있었다. 혈전전색증발생의 자유도(Freedom fro m thromboembolism)는 Hancock군에서 5년과 10년에 각각 91%±3%와 86%±4%이었고 Carpentier군에서 94%±2%와 82%±5%이었다. 임상적 판막실패는 Hancock군에서 5년과 10년에서 각각 92%±3%와 44%±5%이었고 Carpentier군에서 각각 89%±3%와 39%±6%이었다. 연령에 따른 판막의 구조적변화를 비교해 보았는데 20세 이하 연령군에서 10년 구조적 실패에 대한 자유도가 45%±14%로 가장 낮게, 45세 이상 60세 미만 연령군에서 70%±7%로 가장높게 나타났으나 통계학적 의의는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 볼때 두 군의 합병증발생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의의 있는 차이는 없었다. 단지 승모판막치환 단일군으로 세분해 볼때 Hancock판막군이 Carpentier-Edwards판막군에 비해 장기 생존률이 높았다. 조직판막에서 가장 문제가되는 내구성에서는 10년이 지난후부터 구조적 판막실패 또는 임상적 판막실패의 급격한 증가를 보였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 사용된 것과 같은 일세대 조직판막은 고령의 환자나 혈액응고제 투여가 금기시되는 환자에서 선택적으로 사용되 어 져야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수술후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216명의 환자중 28명에서 추적기간중에 지속적으로 혈전전색증이 발생하였으므로 좀더 철저한 항혈액응고제 관리가 이루어 져야한다고 본다.
[영문]The long term clinical results following valve replacement with Hancock and Carpentier-Edwards bioprostheses were compared between tow valve models and between tow groups totaling 249 patients who were discharged after valve replacement from 1976 to 1986. The two groups of patients were treated with nonrandomized fashion. Follow-up was 87% complete. Cummulative duration of follow-up was 1909 patient-years, with maximum follow-up duration of 15 years. The actuarial survival for 122 patients with Hancock valves was 95%±2%(±standard deviation) and 84%±4% after 5 and 10 years of follow-up, respectively. Comparable figures for 127 patients undergoing valve replacement with Carpentier-Edwards valves were 87%±3 and 76%±4%, respectively(p=NS). The probability of freedom from structural valve deterioration after 5 and 10 years of follow-up was 97%±2% and 60%±6%, respectively, with Hancock valves and 97%±2% and 55%±7%, respectively, with Carpentier-Edwards valves(p=NS). Considering all 249 patients, multivariate(Cox model) regression revealed that ejection fraction was only significant predictor of structural valve deterioration. The probability of freedom froth thromboembolism after 5 and 10 years of follow-up was 91%±3% and 86%±4%, respectively, with Hancock valves and 94%±2% and 82%±5%, respectively, with Carpentier-Edwards valves(p=NS). Hence more strict control of anticoagulation should be done on patients with left atrial factor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ctuarial survival rate and major valve related complications between tow valve models. These results suggests that Its use should be confined to older patients or patients with a contraindication of anticoagulation.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1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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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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