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19

Cited 0 times in

Effects of occupational and leisure-time physical activities on insomnia in Korean firefighters

Other Titles
 직업성 신체활동 및 여가시간 신체활동이 한국 소방공무원의 불면증에 미치는 영향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Others (기타) 
Issue Date
Background and purpose Studies have been conducted on the association between physical activity (PA) and sleep. However, to the best of my knowledge, a simultaneous analysis of the effects of occupational PA (OPA) and leisure time PA (LTPA) on Korean firefighters’ sleep has never been conducted. This study aims to analyze how OPA and LTPA affect these individuals’ risk of suffering from insomnia within this specific population of subjects. Methods The study includes data from an online self-report survey in which 9788 Korean firefighters participated. The survey used the Insomnia Severity Index and the OPA- and LTPA-related characteristics were investigated. The independent two-sample t-test, χ2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Subgroup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also completed in accordance with the OPA level. Results Among 9788 participants, 890 (9.1%) suffered from insomnia. The OPA significantly increased the risk of an individual suffering from insomnia. Among LTPA-related characteristics, not executing LTPA, doing high-intensity LTPA and not getting sufficient rest after LTPA were correlated with a significantly increased risk of insomnia. Regardless of the level of OPA, not executing LTPA and not getting sufficient rest after LTPA significantly increased the risk of suffering from insomnia. In groups with low OPA, performing high-intensity LTPA was not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risk. However, in groups with high OPA, performing high-intensity LTPA significantly increased the risk, unlike the cases of low OPA. Conclusion The intensity of exercise programs prescribed to groups with high OPA and individuals with higher risks of suffering from insomnia, such as firefighters, police officers, and soldiers, should be considered. 연구배경 및 목적 지금까지 신체활동과 수면 사이의 영향에 대한 연구들이 여럿 있었다. 하지만 한국의 소방공무원들의 수면을 대상으로 하여 직업성 신체활동과 여가시간 신체활동이 이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알아본 연구는 없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의 소방공무원들에게서 직업성 신체활동과 여가시간 신체활동이 불면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총 9,788명의 한국의 소방공무원들에게서 온라인 자가보고식 설문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설문을 통해 불면증 심각도 평가척도(Insomnia Severity Index, ISI)에 따른 불면증 심각도와 직업성 신체활동 및 여가시간 신체활동과 관련한 자료들을 수집하였다. 사회인구학적 특성, 건강관련 특성, 소방공무원의 직무 특성, 정신과적 특성, 그리고 직업성 및 여가시간 신체활동 관련 특성들은 카이제곱 검정 및 독립표본 t 검정으로 분석하였다. 불면증에 대한 직업성 및 여가시간 신체활동 관련 특성들의 교차비(Odds ratio)와 95% 신뢰구간(Confidence interval)을 계산하기 위해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Multivariab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을 수행하였고, 성별, 나이, 교육수준, 결혼상태, 월 수입, 흡연 상태, 음주 상태, 카페인 섭취, 업무직종, 근무일정 유연도, 근무변경통보의 적절성, 우울, 불안,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보정하였다. 이후 직업성 신체활동의 높고 낮음에 따라 불면증에 대한 여가시간 신체활동 관련 특성들의 교차비와 95% 신뢰구간이 달라지는지 추가 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총 9,788명의 연구 대상자들 중 890명(9.1%)이 중등도 이상의 불면증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높은 강도의 직업성 신체활동을 수행하는 것은 불면증의 교차비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여가시간 신체활동과 관련한 특성들 중에서 여가시간 신체활동을 하지 않거나, 고강도의 여가시간 신체활동을 하거나, 여가시간 신체활동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는 것은 불면증의 교차비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직업성 신체활동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여가시간 신체활동을 하지 않거나 여가시간 신체활동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는 것은 불면증의 교차비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직업성 신체활동의 강도가 높은 집단에서는 고강도의 여가시간 신체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불면증의 교차비를 유의하게 증가시켰고, 직업성 신체활동의 강도가 낮은 집단에서는 그러하지 않았다. 결론 및 제언 일부 한국의 소방공무원들에서, 높은 강도의 직업성 신체활동을 수행하는 것과 여가시간 신체활동의 수행, 여가시간 신체활동 이후의 충분한 휴식은 불면증과 유의한 연관성이 있었다. 향후 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군인 등과 같이 높은 강도의 직업성 신체활동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종들을 대상으로 수면과 관련한 운동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본 연구 결과를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Files in This Item:
TA02930.pdf Download
Appears in Collections: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Others (기타) > 3. Dissertation
사서에게 알리기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