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5 635

Cited 0 times in

Cited 0 times in

국내 30개 기관의 Turnaround Time (TAT) 설정 상황과 TAT 관리 및 향상을 위한 고찰

Other Titles
 Turnaround Time (TAT) Setting Status of 30 Domestic Clinical Laboratories and Consideration for Improvement and Management of TAT 
Authors
 조하은  ;  김영진  ;  김정호  ;  김솔잎  ;  이용화  ;  조선영 
Citation
 Laboratory Medicine Online, Vol.10(4) : 276-282, 2020-10 
Journal Title
Laboratory Medicine Online
Issue Date
2020-10
Keywords
Turnaround time (TAT) ; Management ; Survey ; Laboratory medicine ; Korea
Abstract
배경: 검사소요시간(turnaround time, TAT)은 주요한 질 관리 지표 중 하나이다. TAT는 검사 과정에서 시작점의 설정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다. 각 검사실에서는 통제 가능한 요인을 고려하여 검사실 별로 다양한 기준으로 TAT를 설정하고 있다. 우리는 국내 30개 임상검사실을 대상으로 TAT관리 현황을 조사하여 효과적인 TAT 관리 방안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상근하는 국내 30개의 임상검사실을 대상으로 웹 페이지를 활용하여 2018년 9월 1일에서 1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TAT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관리 시점, 설정 기준, 관리 목표를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각 검사실에서 TAT가 지연되는 경우 가장 문제가 되는 단계, 임상에 대한 조치 그리고 단축의 장애 요인에 대한 문항을 포함하였다. 결과: 30개의 검사실에서 설문에 응답하였다(응답률 100%, 30/30). 응답한 검사실 모두에서 모든 검사에 TAT를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TAT 관리 시작점은 원심분리 전 접수 단계(33%)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설정된 TAT는 일반 검사 항목에서 120분 이상(37%), 진료 전 검사 항목에서 90분 이내(27%) 그리고 응급 검사 항목에서 60분 이내(77%)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TAT가 가장 많이 지연되는 단계는 분석 전 단계(67%)라고 응답하였고, TAT 단축의 가장 큰 장애가 되는 요인은 일반 검사 대비 과도한 응급 및 진료 전 검사의 비율(50%)이라고 응답하였다. 결론: 응답한 검사실들은 다양한 기준으로 TAT를 설정하고 TAT 향상을 위한 관리를 수행하고 있었다. 본 연구결과는 효율적인 TAT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DOI
10.47429/lmo.2020.10.4.276
Appears in Collections: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Dept. of Laboratory Medicine (진단검사의학교실) > 1. Journal Papers
Yonsei Authors
Kim, Jeong Ho(김정호) ORCID logo https://orcid.org/0000-0003-2479-0548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82739
사서에게 알리기
  feedback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