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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estionnaire-based study of sleep-wake patterns and sleep quality in a TMJ and orofacial pain clinic

Other Titles
 구강안면통증 클리닉에 내원한 환자들의 수면-각성 패턴과 구강안면통증과의 상관관계 연구 
Authors
 이희진 
College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Degree
박사
Issue Date
2019
Abstract
Objective: To deter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sleep quality, perceived pain, and psychological distress among patients with TMJ and orofacial pain. Methods: The authors examined 3276 patients with temporomandibular disorder (TMD) who visited the Orofacial Pain Clinic at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Dentistry. The authors conducted a survey using the sleep-quality questionnaire and classified TMD patients into two groups based on Diagnostic Criteria for Temporomandibular Disorders. For statistical analysis, the authors calculated the correlations between pain intensity as measured using a numeric rating scale (NRS) and various factors. Results: The statistical analysis revealed correlations between pain intensity on the NRS and some of the factors in the sleep questionnaire. The pain intensity increased with age and for lower sleep efficiency (both p<0.05). Conclusion: These results imply that clinicians treating patients with orofacial pain should examine their sleep-wake patterns and sleep quality. 만성 통증 환자에서는 수면의 질이 낮고 불면증이 더 흔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듯이 수면과 통증은 서로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므로 구강 안면통증을 치료할 때 수면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필요하다. 만성 통증과 수면 장애와의 관계에 관한 연구들이 있으나 기존 연구들은 Polysomnography (PSG)를 이용하여 수면 병태 생리학의 객관적인 진단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PSG는 고급 장비가 필요하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결과를 해석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한계가 존재한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써 환자의 수면 설문지를 이용하여 환자 스스로 수면의 질과 양을 기술한 결과지를 바탕으로 환자의 수면 패턴에 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고 저렴하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는 2015년 1월 1일부터 2016년 8월 31일까지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에서 Orofacial pain charting 검사와 턱관절 질환 통증 관련 설문지를 작성한 초진 환자 3276명을 대상으로 나이, 성별, 총 수면시간, 누워서 잠드는 데 걸리는 시간, 수면 중 깨는 횟수, 수면효율, 불면증약 복용여부와 통증평가도구(NRS)를 이용하여 수면과 통증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였다. 통계 분석 결과 통증 강도와 수면 설문지의 일부 요인 간에 상관관계가 있었다. Univariate analysis에서 통증 강도와 연령, 누워서 잠드는데 걸리는 시간, 수면 중 깨는 횟수, 수면효율 간에 유의한 상관관계 (p<0.05)가 있었지만 총 수면시간은 상관관계가 없었다. Two-sample t-tests는 통증과 성별, 불면증약 복용 유무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냈다(p<0.05). 즉, 나이가 증가할수록 (r=0.093), 누워서 잠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증가할수록 (r =0.053), 수면 중 깨는 횟수가 증가할수록 (r=0.067), 수면 효율이 낮을수록 (r=-0.066),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4.22 ± 1.85 vs 4.08 ± 1.80, p<0.05), 불면증 약 복용군에서 (4.61 ± 2.00 vs 4.16 ± 1.83, p<0.05) 통증강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그러나 총 수면 시간과 통증강도 사이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p>0.05). 7가지 요인을 대상으로 한 Multiple linear regression에서 누워서 잠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과 수면효율은 VIF(variance inflation factor) 값이 각각 11.092와 11.940으로 매우 높아, 두 변수 간 상관 계수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r=-0.923). 따라서 누워서 잠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 요인에 대한 Standardized Coefficients β의 절대값(β=-0.042)이 수면효율 (β=-0.095)보다 작으므로 누워서 잠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요인을 제거하고, Multiple linear regression를 시행한 결과 다중 공선성 문제는 해소되었다. 그 결과, 통증 강도와 연령의 증가 (p<0.05), 통증 강도와 수면 효율의 저하는 상관관계가 있었다 (p<0.05). 그러나 성별, 총 수면 시간, 수면 중 깨는 횟수, 불면증 약 복용과 같은 다른 요인들에 대해서는 유의한 상관관계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DC/TMD 기준에 따라 분류한 3가지 Subgroup - temporomandibular joint (TMJ) disorders (45.9%: TMJ arthralgia, TMJ internal derangement, TMJ osteoarthritis, and condyle luxation), muscle disorders (40.6%: local myalgia, myofascial pain, and myospasm), other conditions (13.5%: a broad variety of miscellaneous TMD-related diagnoses such as parafunction, clenching, bruxism, and malocclusion)에 대한 Multiple linear regression에서도 마찬가지로 통증 강도는 나이의 증가, 수면 효율의 감소와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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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7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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