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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erent contribution of sarcomere and mitochondrial related gene mutations to hypertrophic cardiomyopathy

Other Titles
 비후성 심근증에서 근섬유분절 및 미토콘드리아 관련 유전자 변이의 다양한 기억 
Authors
 정혜문 
Issue Date
2018
Description
Department of Medicine
Abstract
배경: 비후성 심근증은 유전 질환으로서 60%까지 병적인 핵 유전자 돌연변이가 관찰된다. 지금까지 유전적인 관심사는 주로 근섬유분절 유전자에 제한되어 있었으나, 미토콘드리아 DNA 또는 미토콘드리아 관련 핵 유전자 또한 에너지 대사 및 비후에 기여한다. 따라서 우리는 비후성 심근증의 분류에 따른 근섬유분절 및 미토콘드리아 관련 유전적인 특징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149명의 환자가 연속적으로 연구에 등록되어 유전자 검사 및 경흉부 심초음파를 시행하였다. 82개의 핵 DNA (32개의 근섬유분절 유전자, 6개의 심근 비후와 관련된 비근섬유분절 유전자 및 44개의 미토콘드리아 관련 유전자)와 미토콘드리아 DNA 전체 유전자를 포함한 비후성 심근증 특이 패널에 대하여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을 시행하였다. 비후성 심근증 환자는 두 가지 타입으로 분류되었다: 비심첨부 비후성 심근증 (76명)과 심첨부 비후성 심근증 (73명). 비후성 심근증의 분류에 영향을 미치는 적은 변이 (rare variant)의 연관성을 분석하기 위해 Sequence Kernal Association Test (SKAT) 분석을 시행하였다. 적은 변이 (rare variant)는 최근 database에서 minor allele<5.9%로 정의하였다. 결과: 149명의 환자 중 알려진 병적인 근섬유분절 변이는 35.6% (53/149)에서 발견되었고, 비심첨부 비후성 심근증 (34/76, 44.7%)에서 심첨부 비후성 심근증 (19/73, 26.0%) (p=0.026)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빈도로 관찰되었다. 2개의 미토콘드리아 관련 핵DNA, 3개의 미토콘드리아 DNA와 1개의 근섬유분절 핵DNA의 적은 변이가 심첨부 비후성 심근증과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다 (모든 p<0.05). 좌심실 유출로 폐쇄형 비후성 심근증은 5개의 근섬유분절 핵DNA와 1개의 미토콘드리아 관련 핵DNA의 적은 변이와 유의하게 관련성을 보였다 (모든 p<0.05). 결론: 심첨부 비후성 심근증은 고전적인 근섬유분절 변이 뿐만 아니라 미토콘드리아 관련 핵DNA 및 미토콘드리아 DNA의 적은 변이와 관련이 있었다. 생화학적 배경에 따른 개별화된 접근이 개별화된 위험도 평가 및 표적 치료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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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Others (기타) > 3. Dissertation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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