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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fication of the dendritic cell subset critical for the type 2 immune response in murine contact hypersensitivity model

Other Titles
 접촉과민반응 마우스 모델에서 나타나는 제 2형 T세포 면역반응에 필수적인 피부수지상세포 아형에 대한 규명 
Authors
 이재원 
Degree
석사
Issue Date
2018
Description
Department of Medicine/석사
Abstract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가장 흔한 피부 질환 중 하나로, 전세계 인구의 15-20%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접촉과민반응 마우스 모델은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연구하기 위한 동물 모델 중 가장 흔히 사용되고 있는 모델이다. 특정 표면 마커를 가지고 특정 기능을 하는 새로운 아형의 진피 수지상세포들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각각의 수지상세포 아형이 접촉피부염에서 갖는 정확한 역할은 아직 정립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접촉피부염 마우스 모델에서 나타나는 제 2형 T 세포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지상세포의 아형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연구에서는 옥사졸론 유발 접촉피부염 마우스 모델에서 제 2형 T 세포 면역반응의 증가를 확인하고, 이러한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피부수지상세포의 아형이 무엇인지 밝히고자 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50μl의 3% 옥사졸론을 쥐의 복부에 도포하여 감작시켰고, 유발기에서는 10μl의 0.6% 옥사졸론을 쥐의 왼쪽 귀에 도포하였다. 감작기에서 옥사졸론 감작 이후 림프절에서 사이토카인 mRNA 발현 정도를 분석하였다. 유발기에서는 옥사졸론 도포 후 24시간 이후에 귀 두께와 사이토카인 mRNA 발현을 각각 디프테리아 톡신으로 처리한 야생형 (wild type), Mgl2-DTR 유전자변형 마우스에서 분석하였다. 같은 방식의 접촉피부염 모델을 Langerin-DTR 마우스에서도 진행하였다. 감작기에서는 옥사졸론 도포 이후 72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IL-4의 발현이 현저히 증가함을 확인하였고 IFN-γ의 경우에는 증가하거나 감소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유발기에서는 야생형과 비교하여 Mgl2-DTR 마우스에서 귀 두께의 증가 정도가 현저히 적었으며 IL-4의 발현 정도도 낮음을 확인하였다. IFN-γ의 경우에는 야생형과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반면, Langerin-DTR 마우스에서는 옥사졸론 유발 접촉피부염의 정도 및 사이토카인 발현 정도가 야생형과 비교하여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 연구 결과를 고려하였을 때, 제 2형 T 세포 면역반응이 옥사졸론 유발 접촉피부염 마우스 모델에서 핵심적이며, 이러한 면역반응을 유발하는데 CD301b+ 진피 수지상세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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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Others (기타) > 2. Thesis
Yonsei Authors
Lee, Jae Won(이재원)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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