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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에서 유방 절제술 및 재건수술 후 급성 통증에 관련된 인자

Other Titles
 Factors associated with acute pain after mastectomy and breast reconstruction surgery 
Authors
 이민정 
Degree
석사
Issue Date
2018
Description
역학전공
Abstract
배경 및 목적: 2015년 4월 건강보험의 적용으로 초기 유방암의 주된 치료법인 유방 절제술과 동시에 재건수술을 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조직 확장제 (tissue expander)를 사용하여 재건 수술한 환자들에서 수술 후 급성 통증점수 관련 요인을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이 연구는 2016년 8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연세 암 병원에서 유방 절제술과 조직 확장제 (tissue expander)를 사용한 재건 수술을 동시에 받은 후 자가 통증조절장치(Patient Controlled Anagesia, PCA)를 사용한 환자 92명의 의무기록(EMR)을 분석한 후향적 연구이다. 수술 후 1일과 2일에 마취과 간호사가 환자를 방문하여 24시간, 48시간까지의 통증점수를 NRS(Numeric Rating Scale)를 사용하여 기록하였으며, 이를 종속변수로 하였다. 인구 사회학적 요인인 나이, 체질량 지수, 병기, 수술 관련 요인인 절제술 종류, 제거된 조직의 양, 조직 확장제의 크기 및 초기 확장부피, 그리고 마취요인인 마취제 종류, 마취시간, 마약성 진통제 사용여부의 양상을 파악하고, 수술 후 급성통증과의 관련성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 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는 모두 여성으로 92명이었다. 수술 후 24시간까지의 활동 시 통증점수는 젊은 환자의 경우, 전 절제술을 한 경우, 마취시간이 4시간 이하인 경우, 회복실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한 경우 높게 나타났으며, 수술 후 48시간까지의 활동 시 높은 통증 점수를 갖게 될 위험은 환자의 체질량 지수가 높아질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조기 유방암 환자에서 유방절제술과 조직 확장제를 이용한 재건수술을 받는 경우 급성통증은 환자의 나이가 어릴수록, 전 절제술을 할 때, 마취시간이 4시간 이하일 때와 회복실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한 경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체질량 지수가 높을 때 낮은 통증점수를 보였다. 임상에서 이러한 요인을 고려하여 주술기 관리가 행해져야 할 것이며,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유방암, 절제수술, 재건수술, 수술후 급성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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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2. Thesis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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