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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sure patterns and risk sources analysis using biological and environmental data of DEHP

Other Titles
 생체 및 매체별 농도를 기반으로 한 DEHP의 노출 행태 및 위해 요인 분석 
Authors
 이건우 
Degree
박사
Issue Date
2018
Description
Department of Public Health
Abstract
프탈레이트는 다양한 플라스틱 제품에 사용되는 산업용 화학물질이다. 프탈레이트는 주로 많은 제품들의 가소제로 사용되고 있다. 문제는 프탈레이트의 노출과 인체 건강간의 상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많이 보고되고 있다는 것이다. 프탈레이트의 노출은 생활 패턴에 따라 상이하다. 생활 패턴과 생체시료 농도간의 상관 분석을 통해 주요 노출 요인을 도출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노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분석한 위해성평가와 생체시료를 이용한 위해성평가를 수행하여 노출 행태와 위해 요인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성인 709명을 대상으로 DEHP, BBzP, DIBP, DnBP의 노출 수준을 생체 시료 농도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RfD와 TDI를 DEHP의 생체 시료에서 초과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노출 행태 및 위해 요인 분석의 대상 물질은 DEHP로 선정하였다. 먼저, 환경 중 농도를 이용하여 DEHP의 다매체 다경로 위해성평가를 수행하였다. 대기, 실내 공기, 먹는 물, 토양, 식품의 자연 환경과 벽지, 바닥재, 방향제, 식품 용기, 화장품의 소비자 제품을 대상으로 위해성평가를 수행하였다. DEHP는 남성의 경우 약 75%의 경구 노출, 25%의 흡입 노출의 기여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여성의 경우 55%의 경구 노출, 45%의 흡입 노출의 기여가 있는 확인할 수 있었다. 주요 노출 요인은 식품, 방향제, 실내 공기, 바닥재, 먹는 물, 벽지, 식품 용기 순으로 분석되었다. 생체 시료를 이용하여 주요 노출 요인을 분석한 결과, 식품, 식품 조리 방법, 식품 용기, 리모델링 여부(벽지, 바닥재, 페인트), 향수, 화장품, 보호구 착용 여부, 운동 여부로 도출되었다. 남성의 환경 중 농도와 생체 시료의 농도를 이용하여 분석한 노출량을 비교한 결과, 큰 차이는 없었으나 여성의 노출량은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남성의 환경 중 농도와 생체 시료의 농도를 이용하여 분석한 위험인구 수의 비율은 모두 약 8%로 분석되었다. 하지만 여성의 환경 중 농도와 생체 시료의 농도를 이용하여 분석한 위험인구 수의 비율은 각각 8%, 11%로 분석되었다. 남성에 비해 여성의 위험인구 수에 대한 비율의 차이가 있는 것은 노출 요인 및 빈도가 더 많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생체 시료의 농도는 환경 및 제품에 대한 경구, 흡입의 주요 노출 경로에 의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본 연구를 통해 DEHP의 노출에 주로 영향을 미치는 식이 습관 및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제품의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Appears in Collections: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Others (기타) > 3. Dissertation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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