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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봉 형태 및 지수와 회전근개손상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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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종문-
dc.date.accessioned2018-06-28T07:16:30Z-
dc.date.available2018-06-28T07:16:30Z-
dc.date.issued2017-
dc.identifier.uri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59926-
dc.description의학과-
dc.description.abstract연구 목적: 회전근개손상(rotator cuff injury)은 중년에서 발생하는 어깨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 중 하나이다. 회전근개손상의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일부에서는 1972년 Neer가 처음 언급한 이래로 견봉의 형태(acromion type)에 따라서 회전근개손상이 발생하며, 따라서 견봉성형술(acromioplasty)을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견봉의 형태 및 지수(acromion index)와 회전근개손상과의 연관성을 일차적으로 확인해보고, 연령, 성별, 병변의 위치와의 관계도 이차적으로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총 200개의 어깨 자기공명영상(MRI)을 방사선 전문의가 분석하였다. 극상근의 손상을 4단계(파열 없음, 부분파열, 전층파열, 완전파열)로 구분하여 변수(연령, 성별, 병변의 위치, 견봉의 형태 및 지수)와의 관계를 확인하였다. 극상근의 부분파열은 견봉의 해부학적인 차이로 인한 손상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점액낭 쪽과 관절 쪽 파열로 구분하여 변수와의 관계성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극상근 단독 손상과 다발성 회전근개손상과 변수와의 관계성을 확인하였다. 결과: 극상근의 손상은 연령이 높을수록, 우측에서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극상근의 부분파열은 점액낭 쪽과 관절 쪽 파열에서 각 변수들과 통계학적으로 의미 있는 값을 가지지 못하였다. 다발성 회전근개손상은 연령이 높을수록 호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번 연구에서는 견봉의 형태 및 지수는 극상근 단독 및 극상근을 포함한 다발성 회전근개손상과 통계학적으로 관련이 있지 않았다. 극상근의 부분파열도 견봉의 현태 및 지수와 같은 해부학적인 구조적 차이와 관계가 없었다. 극상근의 손상이나 다발성 회전근개손상이 높은 연령에서 호발하는 것을 미루어 볼 때 퇴행성 변화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번 연구는 후향적 연구로 환자의 우세 손과 같은 환자의 데이터의 부족으로 인한 제한점이 있었지만, 기존의 연구와는 다르게 다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여 회전근개손상을 단계별로 나누어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겠다.-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open-
dc.publisher연세대학교 대학원-
dc.rightsCC BY-NC-ND 2.0 KR-
dc.rights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견봉 형태 및 지수와 회전근개손상의 연관성-
dc.title.alternativeThe relationship of rotator cuff injury with acromion type and index-
dc.typeThesis-
dc.description.degree석사-
dc.contributor.alternativeNameKim, Jong Moon-
dc.type.localThesis-
Appears in Collections: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Others (기타) > 2.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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