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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a histone deacetylase 6 inhibitor on experimentally induced uveitis in vivo mouse model

Other Titles
 실험적으로 유도된 마우스 포도막염 모델에서 히스톤 탈아세틸화 6 억제제의 치료효과 
Authors
 김민 
Issue Date
2018
Description
Department of Medicine/박사
Abstract
자가면역성 포도막염은 안구내 조직에서 반복적이고 만성적으로 염증을 유발하고 진행 시에 시력저하 및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 병리기전으로는 활동성의 면역세포들이 안구를 침범하게 되는데, 특히 Th1, Th17 세포들이 자가면역 포도막염의 병태생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 포도막염의 치료로는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등이 사용되고 있지만, 장기간 사용에 따른 안구 및 전신적 부작용이 따르고, 이러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불응성 포도막염의 치료를 위해서 더 효과적인 치료방법의 개발이 요구된다. 최근 히스톤 탈아세틸화 6가 염증성 질환 및 자가면역질환의 병태생리에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를 억제하였을때 염증세포에서 인터루킨6 와 TNF-α 의 감소를 유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실험적으로 유도된 마우스포도막염 모델에서 히스톤 탈아세틸화 6 억제제인 CKD4 가 포도막염에서 치료효과를 보일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적으로 유도된 포도막염 모델에서는 임상적으로 관찰되는 포도막염의 전형적인 소견들이 관찰됨을 확인할 수 있었고, 특히 CD4+ T 세포에서 히스톤 탈아세틸화6가 증가하였다. CKD4 를 점안하였을때 포도막염의 임상적 소견들이 호전되었고 조직검사상에서도 염증성 세포의 침윤과 CD4+ 세포에서 히스톤 탈아세틸화6 가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CKD4 의 치료후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인터페론 감마와 인터루킨 17이 의미있게 감소하였고, 유세포분석상 인터페론 감마와 인터루킨 17을 분비하는 Th1 세포와 Th17 세포가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는 자가면역 포도막염에서 히스톤 탈아세틸화 6 억제제인 CKD4 의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시사 하는 것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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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Dept. of Ophthalmology (안과학교실) > 3. Dissertation
Yonsei Authors
Kim, Min(김민) ORCID logo https://orcid.org/0000-0003-1873-6959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5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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