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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인지도의 심혈관 질환 10년 위험도와의 관련성

Other Titles
 Relationship between Hypertension Awareness and Cardiovascular disease 10 year risk 
Authors
 이두진 
Issue Date
2013
Description
역학 및 보건통계전공/석사
Abstract
본 연구는 고혈압 인지 유무를 중심으로 여러 역학적 특성이 심혈관 질병 위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심혈관 질환 10년 위험도와 관련있는 특정 역학적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한국인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5기 1차 (2010) 자료 중 19세 이상의 독립 변수의 결측치가 없는 4,94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령, 성별, 고혈압 유무, 고혈압 인지 유무, 고혈압 치료 유무, 체질량지수, 흡연 유무, 음주 유무, 당뇨 유무, 소득4분위, 교육 수준을 독립 변수로 활용하였고, The Framingham Heart Study의 General Cardiovascular 10-year risk 모형을 사용하여 산출한 심혈관 질환 10년 위험도를 종속변수로 하였다성별 분포는 남성이 43.8%, 여성이 56.2%였다. 평균 연령은 남자가 52.8세, 여자가 52.0세였으며, 고혈압 유병률은 남성이 33.7%, 여성이 29.3%였다. 평균적으로 심혈관 질환 10년 위험도는 고혈압 유무 (21.15%, 7.15%), 고혈압 인지 유무 (22.66%, 16.87%), 고혈압 치료 유무 (23.13%, 16.75%)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p<0.001). 고혈압 인지 유무를 성별, 연령별, 체질량지수 별, 흡연 유무 별, 음주 유무 별, 당뇨 유무 별, 소득4분위수 별, 교육 수준 별, 고혈압 치료 유무 별로 시행 한 하위 분석 결과에서도 모두 고혈압 인지 유무에 따라 심혈관 질환 10년 위험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p<0.001).다중선형회귀분석 결과, 심혈관 질환 10년 위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연령, 성별, 고혈압 인지유무와 함께 고혈압 치료유무(고혈압 비인지자에 비해 고혈압을 인지하고 치료하는 자), 음주 유무, 교육 수준 (초등학교 졸업 이하에 비해 고등학교/2년제/3년제 대학 졸업 이상)으로 분석되었다.고혈압 인지 유무와 함께 고혈압 치료 유무는 심혈관 질환 10년 위험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고혈압의 인지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하며 이를 통해 고혈압의 치료율을 높일 수 있고 이는 한국인의 가장 큰 사망원인이 심혈관 질환의 예방적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707
Appears in Collections:
2. Thesis / Dissertation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Master's Degree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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