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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시험에 있어 유사성 판단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The) evidence of similarity on bridging study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역학건강증진학과/석사
Abstract
가교시험은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있어 민족적 요인의 차이로 외국임상자료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 자국민을 대상으로 가교자료를 얻기 위해 실시하는 추가 보완적 성격의 임상시험이다. 하지만 이러한 가교시험 시 민족적 차이가 없음을 보이기 위한 통계적 디자인이나 유사성의 통계적 기준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ICH E5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많은 통계학적 개념과 방법들이 제시되어 왔다. 따라서 본 연구는 Kawai 등이 제시한 resampling 방법 및 신뢰구간을 이용하여 국내에서 유사성을 입증해 보인 연구를 바탕으로 이 두 방법에 있어 통계적 결과에 대한 유사성의 기준을 찾고자 하였다. 그 결과 resampling method에 있어 외국자료에 대한 국내가교자료의 비율이 23%일 때 국내연구에서 제시한 coverage rate 83.1%는 본 연구결과에서 유사성의 기준이 되는 25% resampling의 크기 시 coverage rate 인 79% 보다 높아 유사하다는 결론이 타당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같은 연구에서 유사성을 보이기 위해 사용한 신뢰구간을 이용한 방법은 표본수의 크기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독립된 방법으로 유사성을 보이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유사성에 대한 기준은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두 방법 모두 resampling의 크기가 작을수록 유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사하다”고 판단할 오류를 범할 수 있어 가교자료의 크기에 대한 고려가 반드시 필요하였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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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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