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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발기부전 : 관찰연구를 대상으로 시행한 메타분석

Other Titles
 Smoking and erectile dysfuntion :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Authors
 임세나 
Issue Date
2011
Description
보건정책학과/석사
Abstract
흡연은 세계의 사망과 질병에 영향을 주는 가장 대표적인 예방 가능한 원인 일뿐만 아니라 발기 기능의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흡연과 발기부전의 연관성은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있다. 이 연구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의 메타 분석을 통해 흡연과 발기부전의 연관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대상연구는 Medline(by Pubmed), EMBASE, Scopus와 인용 검토를 통해 흡연과 발기부전이라는 핵심어(keyword)를 사용하여 수집되었다. 18개의 단면연구(cross-sectional studies)와 4개의 전향적인 코호트 연구(prospective cohort studies), 1개의 환자-대조군(case control study)를 대상 연구로 선정하였다. 이 중 2개의 단면연구는 코호트 연구와 동일한 자료여서 최종적으로 코호트 연구를 선정하였다. 크게 흡연을 현재흡연군과 과거흡연군 두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분석하였으며, 흡연과 발기부전의 연관성은 현재흡연군(pooled OR=1.37 95% Cl=1.25-1.49) 과거흡연군( pooled OR=1.26 95% Cl=1.08-1.47) 모두 유의하게 발기부전의 위험이 높았다. 특히, 현재 흡연군에서는 대상 연구들이 동질적이었으며 (=27.3%;p=0.127) 일관성 있게 비흡연군에 비하여 현재흡연군의 위험도가 더 크다는 것을 나타냈다. 과거흡연군의 경우 비록 이질성( p<0.001; =64.5%)이 크지만, 통합결과치를 조심스럽게 해석할 필요가 있지만 비흡연군에 비해 위험도가 유의하게 컸다. 다양한 소집단 분석(subgroup analysis)에서도 현재흡연군은 비흡연군에 비해 유의하게 위험도가 높았다. 하지만, 연구설계에 따라 유의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일관성 있게 과거흡연군도 비흡연군에 비해 높았다. 또한 코호트 연구(cohort study) 대상으로 메타분석시 비흡연군에 비해 발기부전의 발생율이 유의하게 높았다. (pooled OR=1.49 Cl=1.31-1.70) 결론적으로 흡연 경험은 남성들의 발기부전 유병과 발병에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URI
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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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esis / Dissertation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Master's Degree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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