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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비강측벽의 형태해부학적 고찰

Other Titles
 (A) morphological study of lateral wall of the nasal cavity in Koreans 
Issue Date
1979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한글] 비강 및 부비등의 해부학적 구조가 다양함은 주지의 사실이며 또한 여기에는 인종, 생활양식, 영양상태, 성장과정, 유전적요인 및 기타 여러 가지 조건들이 관계된다는 것도 잘 알려지고 있는 터이다. 그러나 이러한 비강 및 부비등의 다양한 이상구조는 때때로 임상에서 이들 질환을 진료 내지는 수술하는 의사들에게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적지 않으며 따라서 이비인후과 의사들은 진료에 앞서서 먼저 이들 비강 및 부비등에 대한 형태해부학적 구조와 정상변형(Normal Variation)등에 관한 지식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구미 각 국과 일본 등에서는 이미 자국인에 대한 비강 및 부비등의 형태 해부학적 정상치가 많이 보고된 바 있으나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몇몇 학자들에 의한 부분적인 계측치가 보고되고 있을 뿐으로 이에 대한 종합적인 통계가 요망되고 있다. 이러한 처지에서 저자는 한국인의 비강 및 부비등의 형태해부학적 고찰의 일환으로서 한국인 성인사체 33구에서 얻은 66개의 비강 및 부비등을 재료로 하여 이들의 형태를 계측 관찰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성적을 얻었다. 1. 비강의 전 후경은 6.53㎝, 높이는4.44㎝였으며 하·중·상비 갑개의 길이와 높이는 각각 4.34㎝, 4.28㎝, 1.98㎝ 및 1.11㎝, 1.07㎝, 0.39㎝였고 하·중·상비도의 넓이는 0.58㎝, 0.33㎝였다. 그리고 전 예의 66.7%에서 최상비 갑개를 관찰하였다. 2. 상악동 자연공의 개구부는 56.1%가 누두의 중앙부로, 40.9%가 후방부로 3.0%가 보다 후방부로 개구되었으며, 22.7%에서 부공이 관찰되었고 접형동 자연공과 전 비극간의 거리는 5.96㎝, 전 비극이 비저와 이루는 각은 41.07였다. 3. 누두의 길이와 깊이는 각각, 2.48㎝, 0.68㎝였고 넓이는 전방에서 0.24㎝, 후방에서 0.44㎝ 였으며 누두의 형태는 직형이 31.8%, 완곡형이 30.3% 후곡형이 25.8%, 전곡형이 12.1%였다. 4. 비루관 개구부의 형태와 빈도는 난형이 25.8%, 반월형이 24.2%, 반접형이 18.2%, 관구형이 16.7%, 세극형이 15.1%였으며 하비갑개 전단부착부로부터 비루관 개구부까지의 거리는 0.54㎝였는데, 개구부가 클수록 이들 거리는 짧았고 개구부의 위치는 개구부가 클수록 비저로부터 높이 있었다. 5. 비전두관의 63.5%가 전두와로 개구되고 있었으며 15.9%가 누두를 향해서, 11.1%가 직접 누두내로 그리고 나머지 9.5%가 누두상방으로 개구되고 있었다.
[영문] The consideration of anatomical structures of nasal cavity and their normal variation makes it possible to diagnose properly. So far there has been carried many studies on this aspect, but we have still remained some explorative field. Therefore, the author has studied and measured the anatomical structures of lateral wall of the nasal cavity such as concha, meatuses, infundibulum, ostia of paranasal sinuses and nasolacrimal duct in 66 nasal cavities of Koreans. And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1. Each of the length and height of inferior, middle and superior concha was 4.34 cm, 4.28 cm, 1.98cm and 1.11 cm, 1.07 cm, 0.39 cm. And each of the width was 0.58 cm, 0.58 cm and 0.33 cm. In other hand, supreme concha was observed in 66.7% of the cases. 2. Maxillary ostium was opened to the centrum of infundibulum (56.1%), to the posterior portion (40.9%) and to the posterula (3.0%). Accessory ostium was observed in 22.7% of the cases. The length from anterior nasal spine to the sphenoidal ostium was 5.96 cm and angle between the floor of nasal fossa and ostium was 41.07 degree. 3. Each of the length and depth of infundibulum was 2.48 cm, 0.68 cm and width was 0.24 cm in the anterior portion and 0.44 cm in the posterior portion. The shapes of infundibulum were the straight form (31.8%), round form (30.3%), posterior curved form (25.8%) and the anterior curved form (12.1%). 4. Each of the shapes and their incidences of the opening of the nasolacrimal duct was the oval form (25.8%), the semilunar form (24.2%), the spot-like form (18.2%), the tubal form (16.7%) and the slit-like form (15.1%). The length from the attachment of the inferior concha to the opening of the nasolacrimal duct was 0.54 cm and the wider the opening of the nasolacrimal duct, the shorter distance and the higher the site of the opening of the nasolacrimal duct. 5. The opening of the nasofrontal duct was connected to the frontal recess (63.5%), toward the infundibulum (15.9%), into the infundibulum (11.1%) and above the infundibulum (9.5%).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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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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