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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 조사연구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안황란-
dc.date.accessioned2015-11-22T06:59:09Z-
dc.date.available2015-11-22T06:59:09Z-
dc.date.issued1979-
dc.identifier.uri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843-
dc.description간호학과/석사-
dc.description.abstract[한글]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 및 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과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함이다. 오늘날 기계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사회에서의 인간은 정신적으로 긴장의 연속속에 서 매우 바쁘게 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인간성이 소외되기 쉬울뿐만 아니라 정신 적인 조화와 안정을 잃게 되어 많은 불안과 갈등을 겪게 된다. 그 결과 정신질환은 해마 다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보건기구의 추정에 의하면 전 인류의 1∼3%가 정신질환 환자로 예측되고 있다고 한다. 정신질환 환자들이 자신들에 대한 보다 긍정적인 지역사회 주민의 견해 및 상호관계를 원하고 있는데 비해, 지역사회 주민은 그들을 거부하는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음이 여 러 선행연구 결과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지역사회 주민의 이해부족에서 발생하는 현 상으로 볼 수 있으며, Rabkin, sullivan, Swain은 이러한 현상이 교육을 통하여 수정될 수 있다고 제시하고 있다. 즉 교육을 통하여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를 긍 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Gregg는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 한 견해가 간호학생이나 간호원 그외 일반인이 기준으로 하는 모델이 되므로 이들로 하여 금 정신질환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갖게 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시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간호학 교수는 자신의 견해를 인식하고 정신질환의 치료적인 지역사회 환 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긍정적인 견해를 가져야 하며, 넓은 의미로는 정신건강 관리자의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해야한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내에 소재하고 있는 간호대학 2개교, 간호학과 7개교와 간호전 문학교 6개교에서 전임교직원으로 교수하고 있는 간호학을 전공한 교수를 모집단으로 하 여 124명을 선정하였다. 자료수집은 본 연구조사를 위하여 1978년 10월5일부터 10월21일 까지 질문지를 사용하여 수집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를 통계적 처리 방법으로 백분율, T-t est나 F-test, 상관계수, 단계적 중희귀분석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A.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있어서 평균연령은 31세, 54.8%가 기독교인, 71.8%가 1973 년도 이후에 최종학교를 졸업, 51.6%가 교수과목에 대한 만족도가 보통이었으며, 63.7%가 재학시 정신과 간호학의 임상실습기간이 1-4주였고, 71.0%가 재학시 정신과간호학실습에 흥미가 있었다고 반응했으며, 80.6%가 졸업후 임상경험이 있었다. 그리고 교수행동에 있 어서는 59.5%가 보통이라고 반응하였다. B. 본 연구에서 나타난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는 우리나라의 간호원과 간 호학생에 비하여 긍정적으로 나타났고, 미국의 간호원에 비하여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C.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1.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권위의식 견해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재직연 수, 최종학교 졸업년도, 교수과목에 대한 만족도, 가족중 정신질환 환자의 유무, 재학시 정신과간호학 임상실습에 대한 흥미정도, 학생에 대한 이해 및 수용적 태도와 전공과목이 었다. 즉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권위의식 견해요인은 오랜 기간 재직할수록, 최 종학교 졸업년도가 최근일수록, 학생에 대한 이해 및 수용적 태도가 충분할수록 긍정적으 로 나타났으며, 재학시 정신과간호학 임상실습에 흥미가 있었고 가족중에 정신질환 환자 가 있는 교수에게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정신과간호학을 전공한 교수가 비정신 과 간호학을 전공한 교수보다 긍정적이었으며, 교수과목에 만족하고 있는 교수가 불만족 한 교수보다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2.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자비심에 대한 견해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현 재 임상지도를 하고 있는 병동, 전공과목, 종교, 재학시 정신과 간호학의 임상실습기간, 교수과목과 가족중 정신질환 환자의 유무이었다. 즉,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자 비심 견해요인은 정신과간호학을 전공하고 정신과간호학 강의와 임상지도를 했고, 기독교 인이며 가족중에 정신질환 환자가 있는 간호학교수에게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3.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정신건강관념 견해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전공 과목과 교수과목의 수이었다. 즉,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정신건강관념 견해요인 은 정신과간호학을 전공한 교수와 한 과목만을 교수하는 교수에게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 4.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생활제한성 견해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재 학시 정신과 간호학의 임상실습기간, 학생에 대한 이해 및 수용적 태도 개방적이고 진보 적인 태도와 지적호기심의 자극정도이었다. 즉,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생활 제한성 견해요인은 재학시 정신과간호학의 임상실습 기간이 길수록, 학생에 대한 이해 및 수용적 태도가 충분할수록 긍정적이었다. 또한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태도와 지적호기심 의 자극정도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교수에게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5.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대인관경원인 견해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졸업 후 임상경험기간, 교수방법,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태도, 학문에 대한 자신감과 최종졸업 학교이었다. 즉,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대인관계원인 견해요인은 졸업후 임상경 험 기간이 단기간일수록, 교수방법이 불충분할수록 긍정적이었으며,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태도와 학문에 대한 자신감이 보통이며, 최종졸업학교에서 학력이 높을수록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D.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와 상관관계가 있는 변수간의 다변수 상관성: 중희귀분석에 의하면, 재직연수, 재학시 정신과간호학 실습에 대한 흥미정도, 가르치는 과목에 대한 만족도가 종속변수인 권위의식 견해요인 변량의 14.9%만을 설명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그리고 대인관계원인에 대한 견해요인에는 졸업후 임상경험 기간, 학문에 대 한 자신감이 종속변수인 대인관계원인에 대한 견해요인 변량의 8.4%만을 설명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 나타난 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는 우리나라의 간호 원이나 간호학생에 비해 긍정적이었으며, 미국의 간호원에 비해 부정적이었다. 그리고 간 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와 34가지의 독립변수와의 관계를 규명해 본 결과 15가 지 독립변수가 간호학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영문]-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restriction-
dc.publisher연세대학교 대학원-
dc.rightsCC BY-NC-ND 2.0 KR-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간호학 교수의 정신질환에 대한 견해 조사연구-
dc.title.alternative(A) study of nursing professor's opinion about mental illness-
dc.typeThesis-
dc.identifier.urlhttps://ymlib.yonsei.ac.kr/catalog/search/book-detail/?cid=CAT000000044791-
dc.contributor.alternativeNameAhn, Hoang Ran-
dc.type.local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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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 > Dept. of Nursing (간호학과) > 2. 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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