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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뼈 봉우리밑부딪힘증후군과 관련된 구조에 대한 형태학적 연구

Other Titles
 Morphological study on the structures related to the subacromial impingement syndrome 
Issue Date
1999
Description
의학과/박사
Abstract
[한글] 봉우리밑부딪침증후군은 어깨 통증의 흔한 원인중 하나로서 가시위근의 손상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부리봉우리활과 둘레근육의 상호 관계가 봉우리밑부딪힘증후군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부리봉우리활에 대한 연구는 외국에서 많이 진행되었으나 한국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구체적인 결과가 없고 특히 둘레근육의 변이에 대해서는 국내외 모두 연구 결과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자는 237개의 어깨뼈와 시신의 어깨 50쪽을 재료로 하여 한국인에서 부리봉우리활을 이루는 뼈와 부리봉우리인대 및 둘레근육의 위치와 형태 변이를 연구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어깨뼈를 가쪽에서 보았을 때 봉우리 앞쪽의 모양은 직선형이 32.9%, 곡선형이 48.5%, 그리고 각진형이 18.6%로 곡선형이 가장 많았다. 2. 봉우리 아래 면에서 부리봉우리인대가 붙는 부위에서 발생하는 봉우리 아래 뼈곁돌기는 17.3%에서 관찰되었다. 3. 봉우리의 가쪽 끝이 어깨뼈의 가쪽 능선을 연결하는 선을 지나는 경우는 65%, 일치하는 경우는 8%, 그리고 못미치는 경우는 27%였다. 4. 봉우리빗장관절면이 봉우리의 가쪽 끝과 이루는 관계에 따른 봉우리의 형태는 코브라형이 38.4%, 네모형이 23.2%, 그리고 중간형이 38.4%로 관찰되었다. 5. 봉우리빗장관절면의 아래쪽 끝이 봉우리의 아래쪽으로 돌출된 경우는 25.3%였다. 6. 부리돌기가 일어설 때 생기는 기둥과 부리돌기의 끝이 이루는 각도는 85도에서 125도까지의 분포를 보였는데 평균 98.8도였다 7. 부리봉우리인대의 가지 수에 따른 분류에서는 한가닥형이 30%, 두가닥형이 44%, 그리고 세가닥형이 26%로 두가닥형이 가장 많았다. 8. 작은가슴근의 힘줄이 부리봉우리인대의 아래를 지나는 경우는 38%였다. 9. 부리봉우리활의 아래에서 가시위근의 위치는 부리봉우리인대 아래에서부터 봉우리아래까지 다양하였다. 10. 가시위근과 가시아래근의 위치 관계에서는 가시위근과 가시아래근의 힘줄이 겹쳐져 있는 경우에서부터 떨어져 있는 경우까지 다양하였고, 떨어져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11. 위팔두갈래근의 긴갈래힘줄 위치는 부리돌기 아래에서부터 뒤쪽 부리봉우리인대 아래까지 다양하였다. 위에 간추린 부리봉우리활과 그 아래로 지나가는 구조들에 대한 계측값, 위치관계 및 형태변이에 대한 연구 결과는 봉우리밑부딪힘증후군의 원인을 이해하고 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바탕이 되는 자료를 마련하였다고 하겠다.
[영문] Subacromial impingement syndrome manifests shoulder pain, and the injury of supraspinatus muscle comprises most part of it. It has been known that anatomical relations between coracoacromial arch and rotator cuff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subacromial impingement syndrome. However, there have been no clear documents on the variation of rotator cuff. So, 1 have studied 237 scapulae with view point of variations of acromion, coracoid process, and acromioclavicular joint, and50 cadaveric shoulders with view point of variations of coracoacromial ligament and rotator cuff,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Anterior acromion seen at the lateral aspect of scapula showed a linear type 32.9%, a curved type 48.5%, and a hooked type 18.6%. 2. Subacromial osteophyte was observed in 17.3% of 237 cases. 3. Lateral acromial tip passed over the plane extended along lateral ridge of scapula in 65%, met the plane in 8%, did not meet the plane in 27% of 237 cases. 4. With regard to acromion shape at acromioclavicular joint, 1 observed cobra-head type was 38.4%, squared type 23.2%, and intermediate type 38.4%. 5. In 25.3% of total cafes, iferior tip of acromioclavicular joint protruded downward from the inferior margin of acromion. 6. Coracoid angle ranged from 85 degree to 125 degree with the mean of 98.8 degree. 7. Coracoacromial ligament had 1 branch-type in 30%, 2 branch-type in 44%, and 3 branch-type in 26%. 8. Pectoralis minor tendon was passing deep to the coracoacromial ligament in 38% of the cases. 9. Supraspinatus muscle under coracoacromial arch was coursing variously from under coracoacromial ligament to under acromion. 10. Supraspinatus and infraspinatus muscles and tendons had various courses under the coracoacromial arch from an overlap to a separation of two tendons. 11. Tendon of long head of the biceps brachii was found variously from under coracoid process to under posterior part of coracoacromial ligament.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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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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