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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중견간부의 건강행위 관련요인에 관한 연구 : 정책 부서 근무자를 중심으로

Other Titles
 (A) study of factors on health behaviors of military junior leaders 
Issue Date
1997
Description
지역사회 간호학과/석사
Abstract
[한글] 현재까지 군을 대상으로 하여 건강행위에 대한 연구들은 병사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군 전체의 보건정책에 반영시키고자 현재까지 군을 대상으로 하여 건강행위에 대한 연구들은 병사들하는 연구들이 대부분이었다. 이 연구는 군의 핵심 부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 간부들을 대상으로 건강행위 실태 및 관련요인을 규명하여 군 보건정책에 기여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목적으로는 첫째, 군 중견 간부들의 건강행위의 실태를 분석하고 둘째, 군 중견 간부의 인구학적 특성과 군관련특성에 따른 건강행위를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자는 국방부 본부장교 102명, 1군/ 3군지역 51명, 2군/ 계룡대 50명으로 총 203명의 군중견 간부들이었다. 자료수집은 본 연구자가 군중견간부들을 심층면접하여 개발한 건강행위조사 질문지를 이용하여 수행되었다 군 중견간부들의 건강행위 영역은 생활습관, 심리적 안녕감, 식습관, 건강관심, 건강식품/취미, 스트레스 관리의 6가지 영역으로 나타났는데 대상자의 70% 이상이 6가지 건강행위 영역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중견간부들의 특성에 따른 건강행위 영역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령에 따른 건강행위 영역별 분포를 보면 생활습관영역과 건강식품/취미 영역에서 연령별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연령 41-45세 그룹이 생활습관영역에서 35-40세 그룹과 46세 이상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보였다. 교육수준에 따라서는 생활습관 영역과 스트레스관리 영역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두 영역의 건강증진 점수가 높았다. 그 외에 군 특성인 군별, 계급별, 병과별에 따라서는 어느 건강행위 영역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결과로는 군 중견간부들의 건강행위는 연령과 교육상태에 따라서는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군 특성별로서는 거의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군 보건 정책의 적용에 있어서 선진국에서 적용하고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무선별적 도입과 적용보다는 한국 군 문화 측면과 제반 고려 요소들이 고려되어 미비한 차이점까지 고려된 한국군에 필요한 군보건 정책이 정립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국가적 제도 차원의 배려가 군의 사기를 높히고 군 생활의 동기를 부여하며 더 나아가 국가 발전차원의 자질과 품성이 높은 군 간부들의 선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 제한되었고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개인 요소별 차이검증에서 제외 되었던 결혼 유무, 부모와의 동거여부, 자녀유무 등의 요소들까지 검증 가능한 표본의 확대가 요구되며 본 연구는 횡단적 연구로 정확한 건강행위에 대한 변화 발전 추이를 확인하지는 못하였다. 따라서 군의 제도적 차원으로 임관 당시부터 군 생활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개인적인 관리가 이루어져 종단적인 연구가 이루어 지기를 제언한다.
[영문]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ealth behaviors based on the military related factors and demography charicteristics of junior military leaders. Study subject were 203 junior military officers working at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at the first Republic of Korea Army and the third Republic of Korea Army areas, and working at the second Republic of Korea Army and the Kyerongdae which is located at the headquters of three services of ROK. Data collecting was done using questionare for health behaviors through depth interview. Health behaviors of junior military leaders are categorized as follows: life style, psychological wellbeing, food habit, health concern, healthy food consumption/habit, and stress management. More than 70 % of the study subject are performing the six categories of health behaviors. Analysis for the differences of fields of health behaviors based on chariteristics of junior military leaders was done. There are siginificant differences in the fields of life style and fields of healthy food and habit according to age. The 41-45 age group showed siginificantly higher score on life style compare to age group 35-40 and 45 over. Also there were siginificant differences in the fields of the life strife and stress managemant according to education. The higher the education level, the higher the score of health behavior. By military services, rank, and branch of services which are charicteristics of military, there are no siginificant differences on their health behavior. As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that the health behavior of junior military leaders were sigi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ages and education level, however no sigi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military charicteristics. Therefore age and education of junior military leaders could be considered for the application of military health policies.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5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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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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