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154

Cited 0 times in

Association betwen long working hours and depressive disorder

DC FieldValueLanguage
dc.contributor.author최희재-
dc.date.accessioned2018-06-28T07:17:35Z-
dc.date.available2018-06-28T07:17:35Z-
dc.date.issued2018-
dc.identifier.uri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60129-
dc.descriptionDepartment of Occupational Health-
dc.description.abstract서론: 장시간 근로 시간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생산성을 저하시킨다. 본 연구에서 는 우울장애를 평가하는 PHQ-9 설문지를 이용한 2014년 국민 건강 영양 평가 자료를 분석하여 장시간 근로와 우울장애 의 관계를 분석한다. 방법: 제 6 회 국민 건강 및 영양 조사 조사를 통해 PHQ-9 설문에 응답한 2014 년 1865 명의 근로자(남자: 931 명, 여자; 932명) 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인구학적 특징 및 건강행태, 직업적 특징을 보정 한 후 다변량 로지스 틱 회귀분석을 통해 근로시간과 우울장애와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결과: 남성 근로자의 경우 주당 ≤35, 46-55, 56-65 또는 ≥65 시간 근로하는 군에서 주당 36-45 시간 일하는 군 에 비해 우울장애가 높다. (교차비 (95 % 신뢰 구간) : 4.45 (1.20-16.48), 3.39 (1.01-11.44) , 2.21 (0.44-11.17), 6.27 (1.53-25.34)) 여성 근로자의 경우 주당 26-40 시간 일하는 사람에 비해 주당 ≤25, 40-55, 55-70, ≥70 시간 근로하는 군에서 우울장애 교차비 (95 % CIs)가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1.65 (0.74-3.69), 0.95 (0.44-2.04), 0.74 (0.20-2.77), 7.12 (1.85-37.46)) 결론: 한국의 근로자들에서 근로 표준시간 이상 장시간 근로군에서 우울장애 유병률이 높다. 특히, 우울 장애 유병률은 근로 시간이 매우 길 때 (남성> 65 시간, 여성> 70 시간) 급격히 증가한다. 또한 여성보다 남성에서 장 시간 근로와 우울장애의 관련성이 유의하게 나타난다.-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open-
dc.publisher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Yonsei University-
dc.rightsCC BY-NC-ND 2.0 KR-
dc.rights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Association betwen long working hours and depressive disorder-
dc.title.alternative장시간 근로시간과 우울장애의 관계-
dc.typeThesis-
dc.description.degree석사-
dc.contributor.alternativeNameChoi, Hee Jae-
dc.type.localThesis-
Appears in Collections: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Others (기타) > 2. Thesis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