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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역 뇌졸중 노인의 이동성과 환경대처능력 및 자기효능감의 상관연구

Other Titles
 Correlation between mobility, environmental coping skills, and self-efficacy in urban elderly with stroke 
Issue Date
2010
Description
재활학과/석사
Abstract
[한글]본 연구는 일반노인과 뇌졸중 노인들의 이동성, 자기효능감 및 환경대처능력을 검토하고 뇌졸중 노인의 사회인구학적 그리고 질병특성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또한 뇌졸중 노인들의 자기효능감과 환경대처능력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살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모집된 뇌졸중 노인 30명과 일반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인 특성, 이동 형태에 관한 특성, 수단적 일상생활 활동, 자기효능감, 그리고 이동과 관련된 환경대처능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뇌졸중 노인의 자기효능감과 환경요소 대처능력이 일반 노인 보다 낮았다. 둘째, 뇌졸중 노인의 특성에 따라 환경요소 대처능력에 차이를 보인 항목은 사회?인구학적 특성에서는 나이, 진단명, 편마비 유형 이었으며 이동 형태에 따른 특성에서는 일주일 평균 외출 일수, 이동시 필요한 이동 보조도구, 이동시 필요한 신체적 보조,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 이었다. 수단적 일상생활에 따른 비교에서는 하위 집단과 중위 집단, 하위 집단과 상위 집단 사이에 환경요소 대처능력에 차이가 있었다. 셋째, 뇌졸중 노인의 자기효능감과 그 하위영역은 환경요소 대처능력과 그 하위영역 사이에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본 연구 결과는 뇌졸중 노인의 특성에 따라 환경요소 대처능력에 차이가 있으며 또한 자기효능감 증진이 환경요소 대처능력 향상과 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이를 통하여 작업치료사들이 뇌졸중 노인의 이동성 향상 및 사회 참여를 위한 중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영문]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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