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14

Cited 0 times in

과민성방광 환자에서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의 변화

DC FieldValueLanguage
dc.contributor.author최경화-
dc.date.accessioned2015-11-21T07:48:27Z-
dc.date.available2015-11-21T07:48:27Z-
dc.date.issued2010-
dc.identifier.uri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5171-
dc.description의학과/석사-
dc.description.abstract[한글]과민성방광 환자에서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 수치가 증가된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며 최근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가 과민성방광의 평가에 유용한 생체표지자라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하부요로증상 중 과민성방광은 절박뇨를 주 증상으로 하는 질병으로 항콜린제제가 1차 치료이며, 다른 하부요로증상을 동반한 경우 이에 대한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과민성방광이 호전될 수 있다. 현재까지 과민성 방광에 대한 평가는 문진 및 배뇨일지가 주로 사용되어 왔으며 요역동학 검사도 사용되고 있으나, 전자의 경우 주관적이라는 한계가 있으며, 후자의 경우 침습적인 검사로 모든 환자들에게 시행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에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가 과민성방광 대한 평가에 유용한지 알아보고자 하였다.과민성방광 환자 19명과 과민성방광 증세가 없는 하부요로증상 환자 12명, 총 31 명의 하부요로증상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하부요로 증상이 없는 대조군 5명을 선정하였다. 채취한 소변에서 효소면역측정법을 이용하여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를 측정하였고 소변 내 크레아티닌 농도로 이를 보정하였다.치료 전 검사에서 과민성방광군의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는 대조군 및 하부요로증상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수치를 보였다. 치료 후 과민성방광 증세가 호전된 군에서는 치료 전에 비하여 유의하게 수치가 낮아졌으며(p=0.012), 치료 후에도 과민성방광 증세가 남아있는 군에서는 치료 전과 차이가 없었다 (p=0.070)이러한 결과는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가 과민성방광의 진단 및 치료 효과를 판정하는데 유용한 생체 표지자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영문]-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restriction-
dc.publisher연세대학교 대학원-
dc.rightsCC BY-NC-ND 2.0 KR-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과민성방광 환자에서 소변 내 신경성장인자의 변화-
dc.title.alternativeThe change in urinary nerve growth factor level in patients with overactive bladder syndrome-
dc.typeThesis-
dc.identifier.urlhttps://ymlib.yonsei.ac.kr/catalog/search/book-detail/?cid=CAT000000077267-
dc.contributor.alternativeNameChoi, Kyung Hwa-
dc.type.localThesis-
Appears in Collections: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Others (기타) > 2. Thesis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