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 1056

Cited 0 times in

1,3-부타디엔 포집 시 농도, 공기 채취량, 환경온도가 파과에 미치는 영향

DC FieldValue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찬성-
dc.date.accessioned2015-11-21T07:40:04Z-
dc.date.available2015-11-21T07:40:04Z-
dc.date.issued2009-
dc.identifier.urihttps://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24861-
dc.description산업보건학과/석사-
dc.description.abstract[한글]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1,3-부타디엔 포집 시 공기 채취량과 환경온도에 따른 검출 경향을 파악하여 파과 없이 포집할 수 있는 적합한 공기 채취량을 제시하여 실제 작업환경측정 시 적절하게 적용하기 위함이다.연구방법: 1,3-부타디엔을 포집하기 위해 우리나라 노동부 노출기준의 0.5TLV, 1TLV, 2TLV, 4TLV, 8TLV 수준에서 각각 공기 채취량이 5ℓ, 15ℓ, 25ℓ가 되도록 하고 22℃와 40℃에서 NIOSH에서 권고한 앞 층과 뒤 층이 분리된 400mg/200mg 활성탄관을 이용하여 0.05ℓ/min의 유량으로 포집하였다.연구결과: 22℃에서 1,3-부타디엔의 1ppm에서 4ppm 농도까지 최소, 최대 공기 채취량 5ℓ에서 25ℓ까지 시료채취 시 뒤 층에서 1,3-부타디엔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40℃에서는 1ppm에서 2ppm 농도까지 최소, 최대 공기 채취량 5ℓ에서 25ℓ까지 시료채취 시 뒤 층에서의 검출되지 않았다. 22℃일 때 모든 공기 채취량에서 1,3-부타디엔의 파과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40℃에서 16ppm농도를 15ℓ와 25ℓ 공기 채취 시 각각 앞 층 검출량의 10.32%와 12.11%로 파과 현상이 발생되었다.농도와 환경온도 및 공기 채취량에 따른 파과 여부를 다중회귀 분석을 실시한 결과, 농도가 1ppm 증가함에 따라 활성탄관의 뒤 층에서 검출 가능성이 0.27% 증가한다고 볼 수 있으며, 온도 1℃ 증가에 따른 파과율(0.14%)이나 공기 채취량 1L 증가에 따른 파과율(0.14%)보다 농도가 파과율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이들 변수로 파과의 전체 분산 중 50.5%를 설명할 수 있었다결론: 우리나라 봄, 가을철의 기온에서 일반적으로 1,3-부타디엔에 노출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환경측정 시 최대 시료 채취량 25ℓ로 16ppm의 농도에서, 여름철 기온의 옥외 작업과 열이 발생되는 공정시설 등에서 작업을 하는 근로자는 대상으로는 최대 시료 채취량 25ℓ로 8ppm의 농도까지 파과현상 없이 시료를 채취할 수 있으며, 16ppm 농도에서는 시료 채취량 5ℓ까지 채취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영문]-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open-
dc.publisher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c.rightsCC BY-NC-ND 2.0 KR-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1,3-부타디엔 포집 시 농도, 공기 채취량, 환경온도가 파과에 미치는 영향-
dc.title.alternativeThe effect of concentration, air sampling volume, environment temperature on breakthrough during collection of 1,3-butadience-
dc.typeThesis-
dc.contributor.alternativeNameKim, Chan Sung-
Appears in Collections: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Others (기타) > 2. Thesis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