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분야
연구 내용
정신과 전문의로 기초에서 다시 신경과학을 전공하여, 정신의학의 생물학적 연구를 하고 있으며, 연구팀은 사회성이 어떻게 발현되고 조절되는 가를 연구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의 발병 기전 및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동 바로 직전에 발화하여 행동을 설명하는 신경세포들의 활성을 직접 측정하는 생체 내 전기생리학(In Vivo electrophysiology)를 주주로 이용하며, 그 데이터의 분석에 계산 뇌과학 기법(computational neuroscience)를 이용합니다. 사회성의 본질을 이루는 ‘나’와 ‘너’에 대한 신경생리학적 소스를 찾아내는 연구를 자폐 모델들을 이용하여 하고 있으며, 깊이 있는 대뇌피질의 사회적 자극의 정보처리와 뇌회로 및 연결성에 대한 본질적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최근에는 사이토카인의 뇌에서의 역할에 대하여 심층 연구를 시작하여 신경발달단계에서의 면역의 역할에 대하여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폐 유전자 변형 마우스를 가지고, 자폐증을 설명할 수 있는 공통의 원인 메카니즘을 찾는 연구를 다방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전통적인 신경과학 연구기법을 다양하게 사용하며, 가장 최신의 테크닉들을 이용하여, 행동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뇌회로와 뇌 활성에 대한 설명들을 여러가지 자폐 유전자 변이 마우스 (최소 5종이상)에서 실행함.
-수술중 얻은 Human brain tissue로 slice electrophysiology and spatial transcriptomics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Techniques in the lab.
-In vivo electrophysiology: Tetrode recording, Ca2+ imaging (Fiberphotometry, miniscope), Neuropixels recording,
-In vitro electrophysiology: slice patch recording mouse and human
-Neural circuit study: Optogenetics, Chemogenetics, Viral tracing
-Behavioral study: Various behavioral test including generating new behavioral paradigm
-Intrauterine injection, EEG monitoring, IHC etc.
-Human cortical slice electrophysiology and imaging
-Spatial transcriptom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