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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유래 일차 배양 세포를 이용한 근육재생

Title
 치아유래 일차 배양 세포를 이용한 근육재생 
Other Titles
 Muscle regeneration with tooth-derived primary culture cells 
Issue Date
2013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본 연구는 교정치료 시 발거되는 영구 소구치의 일차 배양 세포를 이용하여 근육세포로의 분화를 유도하고, 이를 마우스 생체내에 적용하여 근육 재생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발치된 소구치의 치주인대 및 치수 조직으로부터 획득한 세포를 DNA 탈메틸화 약물인 5-aza-2´-deoxycytidine로 처리한 후 근육세포 분화 유도를 확인하였다. 마우스 근육 손상 및 재생 모델을 이용하여 근육세포로 분화 유도된 치수세포를 장딴지근과 교근에 이식한 후 조직학적으로 평가하고, 이식된 치수 세포를 추적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1. 치주인대 및 치수세포는 근육분화 유도 배지 단독으로는 근육세포 분화 유도가 되지 않았으나, 5-aza-2´-deoxycytidine 전 처리와 근육분화 유도 배지를 사용함으로써 근육 특이 단백질인 desmin 양성의 myotube 구조로 분화되었다. 치주인대세포에 비해 치수세포에서 더 굵고 많은 양의 myotube가 분화되었다.2. 치수세포는 5-aza-2´-deoxycytidine 전 처리로 근육분화 유도 후 desmin 및 myogenin 발현이 증가한 반면, 치주인대 세포에서는 근육 분화 유도 후 myogenin의 발현은 오히려 감소하였다.3. 마우스 근육 재생 모델의 H&E (hematoxylin and eosin) 염색 결과, 근육분화 유도된 치수세포를 주입한 군의 경우 대조군에 비해 조직학적으로 근육재생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4. 마우스 근육 재생 모델을 이용하여 장딴지근에 주입된 치수세포를 추적한 결과 마우스 근육 조직으로의 생착이 확인되었다.5. 마우스 근육 재생 모델의 면역형광 분석 결과, 근육분화 유도된 치수세포를 주입한 군의 경우, PBS를 주입한 대조군에 비해 손상 시 재생되는 신생근육의 표지자인 eMHC (embryonic myosin Heavy chain) 및 혈관내피세포 표지자인 CD31 발현이 우세하였다.따라서 치수세포를 이용한 생체 내 이식 연구가 충분히 뒷받침 된다면 악안면 연조직 재생 분야에 대한 활용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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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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