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ed 0 times in

가철성 장치 장착 전과 후 어린이의 구강위생 상태 비교

Issue Date
2013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가철성 장치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공간유지 및 교정을 목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으며 그 쓰임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가철성 장치가 세균 집락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여 구강 내 세균 증식을 늘리고, 이는 곧 우식이나 구취, 치주질환 등으로 이어 질것이라는 우려가 있어왔다. 본 연구는 가철성 장치를 장착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치 장착 전, 장착 1주 후, 장착 1개월 후의 구취와 장착 전, 장착 1개월 후의 우식 활성도 및 비자극성 타액량을 측정하여 봄으로써 가철성 장치가 구강위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로 하였다.가철성 장치를 처음으로 장착하기 전, 실험에 참여하지 않는 다른 가철성 장치 장착 어린이들과 마찬가지로 구강위생교육을 철저히 시행하였으며, 연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들을 가능한 통제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가철성 장치 장착 전과 1주, 1개월 후의 구취는 유의미하게 증가하지 않았다. 또한 장치 장착 전에 비해 우식 활성도가 높아졌다는 가설 도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장치 장착 전보다 장치 장착 1개월 후 장치를 장착한 상태에서 비자극성 타액량을 측정한 결과 타액량이 유의성 있게 증가한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이는 오히려 구강 내 자정작용을 도와 구강위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즉, 철저한 구강위생 교육과 정기적인 내원이 함께 이루어 진다면 가철성 장치의 장착이 구취나 우식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629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사서에게 알리기
  feedback
Fulltext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