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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부 후방견인시 설측 레버암 위치에 따른 치아이동양상에 대한 3차원 유한요소분석

Title
 전치부 후방견인시 설측 레버암 위치에 따른 치아이동양상에 대한 3차원 유한요소분석
Other Titles
 Displacement pattern of anterior teeth according to the position of lingual lever arm :a 3-dimensional finite element analysis
Issue Date
2013
Publisher
 연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치의학과/석사
Abstract
설측 교정장치는 순측에 비해 전치부 토오크 조절이 어려워 빈번한 토오크 상실이 관찰되는 단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레버암은 특히 상악에서 해부학적 제한이 없어 레버암의 길이를 증가시켜 전치부의 저항중심을 지나도록 교정력의 작용선을 변화시킬 수 있어 비교적 간단하게 전치부 토오크 조절이 가능하다. 하지만 레버암을 주호선에 납착시 순측에 비해 좁은 브라켓간 간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레버암 위치의 조정이 요구되기도 한다.본 연구에서는 양측 제 1 소구치를 발거한 상악 유한요소모델을 이용하여 상악 6전치의 원심이동 시에 설측 레버암의 위치에 따른 치아의 초기 변위 양상을 전후방, 수직, 측방으로 나누어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레버암의 위치는 측절치와 견치 사이 및 견치 후방으로 하였으며, 후방 고정원은 제 1 대구치 튜브, 구개경사면 미니스크류, 호선은 연속호선, 분절호선으로 구분하여 3차원 유한요소분석을 시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시상면에서의 치아 이동 관찰 시에 연속호선, 분절호선에서 레버암 길이가 0, 10 mm 일 때 절치 치관의 설측 변위 및 치근의 순측 변위가 나타나며 비조절성 경사이동이 일어났다. 레버암의 길이가 20 mm 일 때 절치 치관 및 치근의 설측 변위가 나타나며 치체이동에 가까운 이동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양상은 후방 치아군에서도 나타나며 레버암의 길이가 증가함에 따라 구치부 치관의 근심 경사가 더 작게 나타났다.2.레버암의 위치에 따라 연속호선에서는 견치 후방에 레버암이 위치할 때에 측절치와 견치 사이에 위치할 때보다 절치의 경사이동 및 정출이 더 크게 나타났으나 차이는 경미하였고, 분절호선에서는 측절치와 견치 사이에 레버암이 위치할 때 절치의 경사이동 및 정출이 더 크게 나타났다. 3.교합면에서 치아 이동을 관찰한 결과 측절치와 견치 사이에 레버암을 연결할 때에 견치의 외측 변위, 견치 후방에 연결할 때 견치의 내측 변위가 나타났다. 레버암의 위치와 상관없이 레버암이 길어짐에 따라 견치가 외측 변위되려는 경향이 크게 나타났다. 4.후방 치아군은 연속호선에서 레버암이 견치 후방에 위치할 때 외측 변위가 더 크게 나타났고 레버암이 길어짐에 따라 외측 변위되려는 경향이 크게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설측 교정에서도 레버암의 연결 위치에 따라 치아 변위 양상이 달라질 수 있는데, 연속호선에서는 절치의 이동 양상 차이가 경미하여 필요에 따라 레버암 위치를 조정할 수 있지만 분절호선에서는 견치 후방에 레버암을 연결하였을 때 절치의 치체이동이 더 유리하게 나타났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580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2. College of Dentistry (치과대학)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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