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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연구활동종사자의 주관적 안전보건 평가가 연구실 안전보건에 미치는 영향

Title
대학 연구활동종사자의 주관적 안전보건 평가가 연구실 안전보건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s of subjective safety and health assessment of the workers for university research activities infected on laboratory safety and health
Issue Date
2013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escription
산업환경보건학과 산업보건전공/석사
Abstract
본 연구는 대학 연구활동종사자의 주관적 안전보건 평가가 연구실 안전보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3개 대학교의 184개 각 연구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문항은 안전보건 일반사항, 안전보건 교육, 안전 의식 및 태도 등의 세부항목 총 26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주관적 안전보건평가와 안전보건 의식 및 태도는 3등급으로 구분하였으며, 각 실험실의 정밀안전진단 검사 결과 안전등급과 비교하였다. 1. 정밀안전진단 결과 2등급 연구실은 77개(41.8%)로 가장 많았고, 3등급은 76개(41.3%), 4등급은 31개(16.9%)로 가장 적었다. 연구원은 76.6%가 남자였으며, 석사과정 학생이 57.1%로 가장 많았다. 2. 안전등급과 사고 경험의 관계를 보면 3등급과 4등급 연구실은 각각 5건(6.6%)과 4건(12.9%)의 사고가 있었지만 2등급 연구실에서는 사고경험이 없었다. 안전등급과 안전보건 의식 사이에는 의미 있는 관련성은 없었으며, 안전태도에 있어서는 2등급 연구실에서 보호구 착용율이 93.5%로 가장 높았다. 안전등급과 안전보건 정밀검사의 지적 건수는 모두 의미 있는 관련성을 보여주었으며, 등급이 낮을수록 지적 건수가 많았다. 3. 주관적 안전평가 등급는 연구원들의 일반적특성과 관련이 없었으며, 안전교육이나 사고 경험과도 관련이 없었다. 그러나 주관적 안전평가 등급은 연구책임자의 안전보건경영방침, 사고발생위험요인, 안전보건교육, 보호구착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 연구활동종사자의 주관적 안전보건 평가와 안전보건 의식 사이에 관련이 있었고 연구실 안전보건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지적건수 요인과는 관련이 없었다. 연구실내 잠재된 위험 요인의 정확한 인지와 안전보건 의식이 안전한 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분한 연구실 안전보건 교육훈련이 필요하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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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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