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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정서사진을 이용한 기분안정기 양극성장애 환자의 사회적 권위 지각

Other Titles
 Perceptions of social dominance in patients with bipolar disorder using facial emotional expression 
Issue Date
2013
Description
의학과/석사
Abstract
대인 관계에서 권위적인 자극을 파악하는 능력은 사회적 위계 체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하며, 특히 얼굴 단서를 통해 사회적 지위를 추론하는 것은 즉각적으로 일어난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양극성장애 환자에서 얼굴 정서 사진을 이용하여 감정의 정확도를 측정하는 것 외에 사회적 권위를 어떻게 추론하는 지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양극성장애 안정기 29명, 정상 대조군 31명을 선정하여 행복, 분노, 두려움, 역겨움, 경멸, 슬픔, 중립을 포함한 총 28장의 얼굴 정서 사진(JACFEE)을 무작위로 제시하여 권위 지각을 측정해 보았다. 양극성장애 기분안정기 환자의 경우 부정(분노, 두려움, 역겨움, 경멸) 정서의 얼굴 사진을 보고 추론한 사회적 권위가 정상인보다 유의하게 낮았으며, 이는 부정적인 권위 자극을 제대로 인식 못하고 지속적인 목표 추구 및 대인 관계에서 접근하는 임상 양상을 보이는 것과 관련될 것이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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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1. College of Medicine (의과대학)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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