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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감소증과 대사증후군의 관련성 연구

Other Titles
 (The) association between sarcopenia and metabolic syndrome 
Issue Date
2011
Description
역학건강증진학과/석사
Abstract
연구목적 근감소증은 각종 신체기능의 감소 및 장애를 가져오고 노화와 신체기능의 장애는 지방량, 특히 내장지방을 증가시키므로 대사증후군과 심혈관계 질환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인자이며 사망의 위험성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대표성이 있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4기 2차년도(2008) 자료를 이용하여 한국인에서 보고된 ASM/height²과 ASM/weight의 지표로 정의한 근감소증과 대사증후군과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한다.대상 및 방법 연구대상은 국민건강영양조사 (KNHANES) 제 4기 2차년도(2008) 자료를 이용하여 20세-92세의 성인 2,713명(남성 1,139명, 여성 1,574명)을 대상자로 하였다. 대상자들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설문조사, 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DEXA)를 이용하여 체지방검사가 이루어진 자이다. 대사증후군의 정의는 NCEP-ATP Ⅲ을 사용하였고, 허리둘레는 2000년 Asia -Pacific Criteria (APC: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비만에 대한 기준)를 기준으로 사용하였다. 근감소증의 정의는 성별 특이 젊은 집단의 평균의 ASM/height² -2 표준편차 이하, ASM/height² -1 표준편차 이하, ASM/weight -1 표준편차 이하, 성별 특이 집단의 ASM/height² 을 오 분위로 나누어 2 하위그룹 총 네 가지 지표를 사용하였다.연구결과 근감소증의 유병률은 ASM/height² -2 표준편차 이하로 정의했을 때, 남성 5.97 %, 여성 2.29%, ASM/height² -1 표준편차 이하로 정의했을 때, 남성 22.74%, 여성 11.50%, ASM/weight -1 표준편차 이하로 정의했을 때, 남성 18.88 %, 여성 22.55%, ASM/height² 을 오 분위로 나누어 2 하위그룹으로 정의했을 때, 남성 41.44%, 여성 41.11%,로 나타났다. 근감소증에 따른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ASM/weight -1 표준편차 이하로 정의 했을 때, 남성에서 정상군 12.66%, 근감소증군 32.56%, 여성에서 정상군 10.50%, 근감소증군 25.35%로 나타났다. 근감소증에 따른 대사증후군의 위험은 ASM/weight -1 표준편차 이하로 정의 했을 때, 연령 보정 후 정상군에 비해 남성이 3.23배, 여성이 2.34배 높았다.결론 한국인에게서 각 다른 정의를 이용한 근감소증의 유병률과 분리점을 알 수 있었으며 근감소증 지표로 ASM/height²보다 ASM/weight를 사용하였을 때 근감소증군에서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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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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