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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의료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

Title
 작업치료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의료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impact of job stress on the quality of medical services among occupational therapists 
Issue Date
2011
Publisher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Description
산업보건학과/석사
Abstract
본 연구는 작업치료사의 직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직무스트레스가 환자에게 제공되는 의료서비스 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자료 수집은 대한작업치료사협회에 등록된 작업치료사로서 서울, 경기 지역의 의료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작업치료사 164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직접 기입하도록 하였으며, 일반적 특성, 업무특성, 운동여부, 행동유형,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KOSS-26®)를 이용한 직무스트레스요인, 의료서비스 질을 포함한 총 67문항의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의료서비스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작업치료사들의 직무스트레스는 직무요구, 물리환경, 보상부적절, 조직체계 불공정성, 직업불안정, 직장문화, 직무자율성결여, 관계갈등 순으로 직무스트레스를 인지하였다. 둘째, 일반적특성, 업무특성, 직무스트레스 요인 등이 작업치료사의 의료서비스 질과 관련성이 있었다. 직무스트레스와 의료서비스 질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해 상관분석을 수행한 결과, 직업불안정, 조직체계 불공정성, 보상부적절 요인에서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의료서비스 질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낮았고, 다중회귀 분석결과 상관분석과 동일하게 직업불안정, 조직체계 불공정성, 보상부적절 요인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의료서비스 질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작업 치료사의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하여 작업치료 인력을 더 많이 배치하여 업무에 대한 과중함을 줄여 주어야 하고, 작업치료사들의 고용시장을 안정화시키고 의료기관 조직 내에서 작업치료 업무에 대한 중요성 인식 및 지원과 보상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생활 스트레스 및 심리사회적인 요인을 포함한 전반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URI
http://ir.ymlib.yonsei.ac.kr/handle/22282913/134102
Appears in Collections:
2. 학위논문 > 4.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 > 석사
Yonsei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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